플래토

엄청큰 게임기 실사.직찍

3743817456_1562322268.5455.jpg

좀 비현실적으로 보이죠

 

게임기 앞에서 게임하는 사람 보이시나요?

 

몇일전 퇴근길에 보글보글 소리가 엄청크게나서 

찍어봤습니다

 

 

|

댓글 8개

mbc 앞에 있다는 듯... 게임도 가능하다던데...
@팻시 맞아요. 잘 아시는군요
아... 근데 저것 보니 보글보글 해보고 싶네요....
오락은 못했지만 그래도 여러판 가는 것중 하나 였는데...
@팻시 아.. 그렇죠.. 저도 보글보글 처음나올 시절부터 했었죠.. 소리가 크게 들리니 반갑더라구요
어렸을때는 스토리를 모르고 그냥 동생구하는 여정인줄알았는데 성인이 된후 스토릴 알게되었는데 엄청 쇼킹했더랬죠
@DawnDew 아..스토리는 모르는데 궁금하네요
@플래토 최종보스가 마법사에게 저주걸린 부모님인데 아무것도 모른상태에서 게임을 하게되면 결국 자기손으로 부모님을 죽이게 되는 엔딩이에요

게임중 중간중간에 힌트가 있는데 그 힌트들을 보고 다 충족시켜야 부모님을 죽이지 않고 무사히 구출할수있던거였죠.
어렸을때는 친구들사이에서 유행한 치트키같은건줄알았었는데, 예를들면 2인용으로 해라, 한번도 안죽고 20판 가면 보석방이 나온다등, 보석방 하단에 힌트가적혀있었던거였어요

엄청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DawnDew 헉... 그런 내용이라니..
30년전에 출시된게임이 시나리오도 탄탄한거였군요

한창할땐..
한번도 안죽고 50판가면 70판으로 점프하는..(맞나?)
아무튼 100판은 못깨본거 같아요

그때를 생각해소 얼마전 스타필드 오락실에있길래 해봤는데 20판도 못가고 끝나서 아쉽더라구요..

@DawnDew 님덕에 시나리오도 알게되고...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년 전 조회 1,132
6년 전 조회 1,409
6년 전 조회 957
6년 전 조회 1,259
6년 전 조회 1,240
6년 전 조회 1,165
6년 전 조회 1,776
6년 전 조회 1,348
6년 전 조회 1,156
6년 전 조회 1,253
6년 전 조회 1,161
6년 전 조회 1,170
6년 전 조회 988
6년 전 조회 1,144
6년 전 조회 1,144
6년 전 조회 1,234
6년 전 조회 1,473
6년 전 조회 859
6년 전 조회 858
6년 전 조회 1,375
6년 전 조회 1,881
6년 전 조회 2,032
6년 전 조회 1,352
6년 전 조회 1,495
6년 전 조회 1,265
6년 전 조회 1,302
6년 전 조회 1,366
6년 전 조회 1,675
6년 전 조회 1,270
6년 전 조회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