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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굳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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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그래픽 시안을 잡아야해서 외주 주려고 했더니 정상적인 견적인지는 모르겠지만 느낌상 눈탱이를 맞는 것 같아서 어제 혼자 만들어 급한것 먼저 슬쩍 넘겼더니 아무소리 없이 이렇게 가자고 ㅋㅋㅋㅋㅋ

 

세상이 가끔 허술해보일 때가 있는데 오늘이 그날이네요.

 

저렇게 12장만 나가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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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ㅎㅎㅎ 혹시 이것을 일러스터와 포토샵으로 끝장내신 것은 아니죠?
분위기가. ㅋㅋㅋ
@orbital 케드에서 골조 뜨고 포샵으로 처리했네요.
@묵공 그러셨군요. 캐드까지. 헐. 정말 다양하게 배우셨습니다!!!
아주 오래전 캐드 다룰 줄 모를 때 제가 일러스터로 그렸거든요.
그 모습과 너무나 닮았습니다. ㅎ
회사에 보너스 신청하셔야 겠네요
@Rido 이 건을 회사가 알면 아마 당장 짤리지 않을까 싶네요. 회사일이면 그냥 발주내서 처리한다고 하면 사람이 좀 그래 보이겠죠..
돈 굳으신게 아니라. 돈 버신거 아닌가요?
@잉끼s 일정금액에서 나가야 될 돈이 나가지 않게 되었으니 굳었다 하는 것이 맞지 않을 까요?
도대체 못 하는게 뭡니꽈? 아 배아파... 화장실에 좀...
@쪼각조각 잘하는 것도 없어요.ㅎㅎㅎ 아? 저는 농땡이를 정말 표가 않나게 잘 피우죠.
당신을 능력자라 인정 합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굽슨......
@亞波治 일천한 실력이고 눈가리고 아웅~! 하는 식의 실력이지만 아파치님이라면 언제라도 바지벗고 돕겠습니다.
@묵공 융합형인재시군요. 아 뭔가 해낼수있는 능력자신데 시절이 하수상해서... ㅠㅠ
@Cybercous 그냥 그럴듯 하게 꾸미는 거지 뭘 잘 알아서 척척하고 그러지는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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