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그래픽 시안을 잡아야해서 외주 주려고 했더니 정상적인 견적인지는 모르겠지만 느낌상 눈탱이를 맞는 것 같아서 어제 혼자 만들어 급한것 먼저 슬쩍 넘겼더니 아무소리 없이 이렇게 가자고 ㅋㅋㅋㅋㅋ
세상이 가끔 허술해보일 때가 있는데 오늘이 그날이네요.
저렇게 12장만 나가면 끝~!
댓글 13개
분위기가. ㅋㅋㅋ
아주 오래전 캐드 다룰 줄 모를 때 제가 일러스터로 그렸거든요.
그 모습과 너무나 닮았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