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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개씩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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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뭐가됐든 손에 뭘 쥐어줘야 사는 맛이 나지....
요즘은 영....
@팻시 디지털 다운로드가 메인이 된 시대가 됬죠. 그런데 또 차기 이슈로 이젠 아예 '미소유 및 구독 서비스'가 대세가 될거란 전망이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한달에 한번 돈을 정기적으로 내면 수많은 것들을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부페같은거죠. 정기적으로 돈을 안내면 뚝 끊기고 말이죠.
저는 3.5플로피로 시작한 세대라 나름 시디에 잘 적응하다 힘들게 디지털 다운로드로 넘어왔더니 이젠 소유조차 안하는게 미래랍니다.
제 생이 첫 윈도우는 3.1인가 였는데, 혹시 1.11 기억하는 분이 있다면,
한번 추억을 되세겨볼만한 기사가 있습니다.

https://www.zdnet.co.kr/view/?no=20190709084226

넷플릭스가 야심차게 준비중인 '기묘한 이야기'(비슷한 이름의 기존 작품이 아닙니다.) 프랜차이즈 일환으로 작중에 등장하는듯한 '귀신들린 윈도우 1.11'을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에서 정식으로 발매를 했다나봅니다. 마소 미국 앱스토어에서만 가능하고 전 잘 모르니 시험해보진 않았습니다.
허...간만에 보는 윈95네요..
예전에 OS/2를 친구컴퓨터 XT 8088 HDD 20MB 에 설치하려고 1.2MB 디스크 10장을 사용해서 성공해본 기억이.... 지금 생각해보면 왜그랬지? 싶네요 ㅎㅎ, OS/2가 윈95보다 3년쯤빨랐던거 같아요
그즘엔 윈도우 2.x 는 형편없고 3.0이 나와서 버벅거렸을때였던같네요 어렵풋이..
올해 블프에는 뭐가 유행을??
Wow
저는 95 처음 나왔을 때도 Dos를 고집하다 군대 갔는데 전역하고 나니 98로 컴퓨터가 다 기본 셋팅 돼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적응하게 됐네요.
주어진 조건엔 순응하는 편인데 스스로 먼저 알아서 하는 건 잘 못하는 성격이네요. ^^
착한사람이네요. 1개로 설치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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