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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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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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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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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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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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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요즘은 영....
간단히 말해서 한달에 한번 돈을 정기적으로 내면 수많은 것들을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부페같은거죠. 정기적으로 돈을 안내면 뚝 끊기고 말이죠.
저는 3.5플로피로 시작한 세대라 나름 시디에 잘 적응하다 힘들게 디지털 다운로드로 넘어왔더니 이젠 소유조차 안하는게 미래랍니다.
한번 추억을 되세겨볼만한 기사가 있습니다.
https://www.zdnet.co.kr/view/?no=20190709084226
넷플릭스가 야심차게 준비중인 '기묘한 이야기'(비슷한 이름의 기존 작품이 아닙니다.) 프랜차이즈 일환으로 작중에 등장하는듯한 '귀신들린 윈도우 1.11'을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에서 정식으로 발매를 했다나봅니다. 마소 미국 앱스토어에서만 가능하고 전 잘 모르니 시험해보진 않았습니다.
예전에 OS/2를 친구컴퓨터 XT 8088 HDD 20MB 에 설치하려고 1.2MB 디스크 10장을 사용해서 성공해본 기억이.... 지금 생각해보면 왜그랬지? 싶네요 ㅎㅎ, OS/2가 윈95보다 3년쯤빨랐던거 같아요
그즘엔 윈도우 2.x 는 형편없고 3.0이 나와서 버벅거렸을때였던같네요 어렵풋이..
저는 95 처음 나왔을 때도 Dos를 고집하다 군대 갔는데 전역하고 나니 98로 컴퓨터가 다 기본 셋팅 돼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적응하게 됐네요.
주어진 조건엔 순응하는 편인데 스스로 먼저 알아서 하는 건 잘 못하는 성격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