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만들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커뮤니티사이트 운영하다가 별로여서 ...
이게 취향도 타고 홍보문제도 있고 해서 좀 회의가 많이 생겨서 접었었는데...
최근에 시간이 좀 생겨서 다시 욕심이 생깁니다.
그러나 영리목적으로 운영해야 할것 같은데 취향이 마이너라 고민되네요.
역시 실패가 예견되겠죠?
실패할줄 알면서 해야 할까요?
시간이 날아가네 ... 돈이 날아가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않으면 존재감이 날아갈듯 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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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제가 알고잇는 분은 활동 보조 도우미 교육을 받고
어려운 장애인분들을 위해 일을 하네요
물론 영리목적의 일로 됩니다
한분 만 케어해도 월 200만 가까이 3분정 도케어하시면 월 3~500정도 됩니다
조금 만 더 노력하시고 찾아보시면 사람을 높에 처주고 좋은일하면서 먹고살걱정도 없는 일이 많이있습니다
방문자도 많지도 않고...이건뭐..근 2년이 다 되어 가는데도..
아직도 방문자가 무지 적어요..ㅠㅠ
먹고사는 문제도 있어서 영리목적으로 운영하려는 복안이라 제가 죄송할 따름이네요...
한번 뵙고 좋은얘기좀 듣는다는게 사는곳이 다르다보니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 몇년이 지났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잘되면 시청이고 군청이고 물질적 금전적 후원이 들어오거든요
사실 막 화가 날때가 많아요 http://www.ableservice.or.kr/ 이러게 만들어놓고
메인 페이지부터 css 이미지 크기까지 어느 하나 제대루된게없는데
저 사이트를 국가에서 지원한다고하네요
저꼴에 웹접근성 마크까지달아놓고있어요
대체 http://www.webwatch.or.kr 는 멀보고 저 사이트에 웹접근성마크까지 줘는 지 이해가 ...
와이쿠님 사이트 잘되기를 번창하기를 빌어 봅니다. ^^
정부지원금이나 스타트업지원금 등은 기관에서 하는것은 그들이 검토하는 잣대에 맞춰서 해야 지원이나오는 걸로 알고 있어요. 대표적인 전시행정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