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말에는 다 잊어버리고 멀리 갔으면 좋겠습니다.
계곡이 있는 산이 시원할까요 바다가 시원할까요?
근데 혼자서는 안 떠나지는데 ...
큰일 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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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태풍옵니다.ㅠㅠ
산중에 펜션 같은 곳 어떨까요?
비 많이 올 때 산속에서 비 오는 모습 보고 있으면
천국이 따로 없더라고요. 쏴
좋은 파장이 몸에 들어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현지 조달하시면 되죠?
좋은 주말 되십시오.
둘이 가야죠. ㅎ 아니면 현지 조달 확실하게 해야겠습니다. ㅎㅎ
비 올 때 둘이 짱박혀 있으면 아늑하니! 으으 정말 좋죠?
부럽습니다. 언제 저는 이런 여행을 가 볼까요. 부럽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