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스펜스 경주'


위 두 짤 모두 식당 관련 짤인데 하나는 '고기집' 다른 하나는 보문 단지 근처 뷔페 휴계실입니다. 커피마시다 항아리 속 아이들 보고 흠칫~! 했네요.
밤에 보면 욕나올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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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남편이 연필 초상화를 배워서 가게 벽면을 초상화로 도배를 해뒀는데...
정말 서스펜스 스릴러 세트장이 따로 없더군요.
그렇게 엑자까지 맞춰 걸어 놓은 당일 우리 애들 둘이 기겁을 하며 울었고 와이프가 내 등짝을 후려쳐서 저도 울었던 기억입니다. ㅠㅠ
[http://sir.kr/data/editor/1908/70d548be0f5ca5208c8b6ac2959412e8_1564829774_8592.gif]
그렇다면~! 우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