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란의 하루~
서버 한대가 SSD가 마스터 디스크인데
복구 불능사태에 빠졌네요.
임대서버인데 디스크는 무상으로 교환해 준다는데
백업본이 11일 자정에 한것이 마지막이라네요.
서버가 다운되면 문자와 메일로 통보오도록 설정까지 해뒀는데
하드 불량은 서버 다운이 아니니 통보도 안오네요.
아침에 서버 접속이 안된다고 전화가 왔길래
서버가 다운되어 강제 리부팅 요청했었죠.
낮에도 자꾸 다운되고 이상하다 싶었는데....
접속자가 적은 새벽 시간대에 하자고 조율하고
기다렸는데 결국 5시 30분에 마지막으로 사망!!
지금 운영체제부터 새로 세팅한다고 하는데
내일 아침에 서비스 가능할런지 걱정입니다.
이런경우 어디가서 하소연 하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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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거래하는 업체 괜히 들먹였다가 쫒겨나면 일만 많아져요..ㅎ
제가 쓰는것은 인텔 500기가 처음 나왔을때 샀는데 쌩쌩 잘돌아가는데 말이죠.
역시 싼게 비지떡인가 봅니다. 아니면 뽑기를 잘해야하나요? ㅠ
SSD는 삼성이 제일 안전성 있습니다. 참고 하시길..
그런데 삼성은 자손대대 안쓰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믿고 맡길테니 잘 처리해 달라고 부탁하고 말았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법상으론 정말 잘 폐기해야 한다고 하는데... 잘 지켜지지는 않을듯...
근데 개인손에 들어가도 보통은 그냥 밀어버릴것 같아요.
아....
개인정보가 있는 자료는 그 폐기상황을 보고서로 달라고 할 수 있을거에요.
폐기한 증명을 달라고 해보세요.
법적 권리에요.
중고인거 들킬까봐 못보내주는거 아닐까하는 찜찜한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