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하네요.
2년 가까이 다니던 회사 때려치고 외국계 회사 인터뷰 준비 중입니다.
팀장급 실무자가 본사에 강력하게 추천하여 서류가 미달함에도 전형 진행 중인데요.
실무자급 인터뷰는 이미 한 번 봤고(7월 말), 본사 HR팀 전화 인터뷰 두 번(영어), 최종 인터뷰 한 번 정도 남았습니다. 전화 인터뷰는 실무자가 가이드라인을 알려줘서 그에 맞춰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 전화 인터뷰는 20일에 예정되어 있는데...
인터뷰 두 번을 영어로 해야 되고, 서류 부분에서는 학력이 부족해서 잘 될까 싶은 걱정도 있고...
원체 뭘 진득하게 기다리질 못하는 성격이 되다 보니...
처음에는 긴장되더니 이제는 기다리는 게 좀 지루하네요.
찜질방 사업이 걱정되는 날씨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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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m..으로 시작하는 회사나
G...로 시작하는 회사는...
암튼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