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물은 김용호 기자
이번엔 여배우 어쩌고 하면서 난리가 났네요.
김용호 기자..
이상하게 이름이 낯이 익더니..
알고보니 손석희 물고 늘어지던 그 인간이더군요.
정말 열심히 삽니다 부패 세력들은..
전방위적 물향 공세네요.
그 엄청난 파워로 일본을 쳤으면 일본 열도도 가라앉게 했을 듯.
저들은 왜 저럴까요.
부패의 카르텔에 얽혀서 반대 위치라면 뭐든 휩쓰는 그들..
뭐 삼성 등도 뒤를 봐주고 있겠죠.
거대악.
한국.. 참 힘듭니다. 이러니 죽어라 해도 대개의 사람들은
힘든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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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만약 있다면 자기들은 깨끗하게 살았나?
저라면 ㅎㅎ 능력이 없어 포기했을 뿐. ㅡㅡ. ㅋ
아, 묘한 방법을 씁니다?
전두엽에 이상이 생겨서 대뇌피질의 세포가 썩었네요. ㅡㅡ/
언젠가 터너증후군이란 이야기를 접하면서 봤거든요.
선천적인 것이라서 손을 쓸 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병원에 가야 할 사람을 어떻게 기자로. ㅠㅠ.
역시 괘념에 물타기 끝판왕들이네
타들어간 초가 아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