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나 안해...

 
 
 
밥을 먹고  그누사이트에 들어와서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자유게시판 밑에 보이는 알바빠징꼬를 보고 아무 생각없이
 
클릭했는데..
 
바로 포인트 500을 강탈하더군요...
 
마음의 준비가 안되어있는 상태에서 당한 일이라 당황스럽더군요!
 
놀래서 나왔는데...
 
그때 올라오는 말로만 듣던 빠찡꼬에 대한 분노와
 
복구의 욕망이 가슴속에서 용솓음 치더군요!
 
그래서 다시 클릭..
 
-500,
 
다시 나왔다 다시 클릭...
 
-500,
...
 
( 이때까지 옆의 레바를 몰랐음)
 
....
 
순식간에 몇만점을 잃었습니다.
 
그런데... 포인트가 100,000 점 밑으로 내려가니 ...
 
할.......수....가 없었습니다.
 
좌절.....-_-;
 
 
그때부터 여기저기 댓글 달아서..
 
10만 포인트 이상으로 올려서 다시 클릭...
 
-500,...
 
이런식으로 여러번 시도해 봤으나...
 
....
 
이제는 포기...
 
시간을 보니 2시 30분.....
 
4시간 했나......
 
아!!!!! 시간 아까워라!....
 
결국... 완전포기....
 
 
 
 
 
리자님 우리의 포인트 돌리도....................

 
 
* 이렇게 주장할 수 있는 근거
 
 빠찡꼬에 대한 경고 문구가 미약함
 
......
 
 
                                      그빠몰
 
                                      (그누에서 빠찡꼬를 몰아내자는 범국민연대 )
 
 
PS.
 
혹시라도 아직도 빠찡꼬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그누인들에게
 
..
|

댓글 4개

35만점 헌납중입니다. ㅜㅜ
그만..하세요!... 확률이 낮아요!
ㅠ_ㅠ 시도도 안하고 있음 전
망국의 지름길 입니다요..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2,296
19년 전 조회 1,805
19년 전 조회 2,305
19년 전 조회 2,382
19년 전 조회 2,361
19년 전 조회 2,006
19년 전 조회 2,156
19년 전 조회 2,358
19년 전 조회 2,278
19년 전 조회 3,702
19년 전 조회 1,999
19년 전 조회 2,377
19년 전 조회 2,442
19년 전 조회 1,979
19년 전 조회 2,067
19년 전 조회 2,820
19년 전 조회 2,315
19년 전 조회 2,089
19년 전 조회 1,982
19년 전 조회 2,123
19년 전 조회 2,565
19년 전 조회 2,164
19년 전 조회 2,275
19년 전 조회 2,166
19년 전 조회 2,223
19년 전 조회 2,496
19년 전 조회 2,212
19년 전 조회 2,133
19년 전 조회 2,127
19년 전 조회 2,00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