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 왔습니다.

· 2006-12-13 (수) 20:18:21 · 2203 · 1
새벽같이 집을 나가서
다시 경기도 반바퀴 돌고
지금 돌아 왔습니다.
몇군데의 업체를 방문하여
입이 닳아서 주둥이가(?) 되도록 상담하고 났더니
물먹은 솜처럼 나른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우셨나요?
|

댓글 1개

2006-12-13 (수) 21:42:49
조류가 되신것 추카드립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47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6-12-13 조회 2,163
06-12-13 조회 2,050
06-12-13 조회 2,198
06-12-13 조회 2,640
06-12-13 조회 2,237
06-12-13 조회 2,350
06-12-13 조회 2,242
06-12-13 조회 2,297
06-12-13 조회 2,568
06-12-13 조회 2,295
06-12-13 조회 2,196
06-12-13 조회 2,204
06-12-13 조회 2,077
06-12-13 조회 2,508
06-12-13 조회 2,306
06-12-13 조회 2,063
06-12-13 조회 2,286
06-12-13 조회 2,195
06-12-13 조회 2,152
06-12-13 조회 2,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