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 왔습니다.

· 19년 전 · 2125 · 1
새벽같이 집을 나가서
다시 경기도 반바퀴 돌고
지금 돌아 왔습니다.
몇군데의 업체를 방문하여
입이 닳아서 주둥이가(?) 되도록 상담하고 났더니
물먹은 솜처럼 나른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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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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