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긴급 속보] 가발회사 폭망 조짐.

 

 

저도 우리 큰애 때문에 은근 고민 중이라...ㅠㅠ

|

댓글 24개

빨리 상용화를 기대합니다 ㅎㅎㅎㅎㅎㅎ
@terrorboy 어제가 울 아들 생일이어서 이 기쁜 소식을 카톡으로 전해주었습니다.
빨리 빨리 나오길..탈모때문에 늘걱정ㅠㅠ
@초보자그누 울 아들 앞머리 쪽을 보면 제가 그간 탈모 친구들 약을 올린 죄값을 받는다는 생각이 들어 늘 죄인같습니다.

다모~!
오 이거 진짜인가요?
@DawnDew 시판되면 제가 제일 먼저 제 혀에 발라보겠습니다.
와...탈모 조회수가...ㄷㄷㄷ
털밀고 2주후면 털이 당연히 자라지 않나요?
@묵공 워낙 신약개발 낚시가 많아서요... 저렇게 군불만 지피고 끝난 경우가 수조수억개인지라ㅠㅠ
@쪼각조각 제가 어려서 머리에 동전만한 원형 탈모가 있어 할머니가 맨날 밤 송이 껍질을 태워서 그 재를 발라 주셨는데 이게 놀랍게도 매번 치료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할머니한테 와....할머니 이거 약으로 파라라? 했더니 할머니 말씀이 '내가 너 머리 빠진게 보기 싫어 검정칠 한건데 뭔 약?' 이러시더라구요.
@묵공 ㅎㅎㅎ 우주선에서 굉음이 나서 함장님 무슨 문제가 생긴 것 같습니다 했더니 귀마개를 주던 어떤 영화 한장면이 떠오르네요.ㅋㅋㅋ
저한테 많이 필요하네요. ㅠㅠ
@바보천사 윗 분이 천만 탈모인들의 꿈을 무참하게 짖밟았다 생각합니다.ㅠ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ㄷㄷㄷ
머리카락이 매우 많은 1인으로서 별 관심없음.
심지어 우리 애들도 출산때 같이 태어난 신생아들 머리카락 다 합친것보다 혼자 머리가 더 많았음

전... 흰머리 안나는 방법이나 나왔으면... 털보들도 나름의 고민이 있답니다. 털보들 관심바랍
@팻시 이 분 댓글 작성하시다가 전국 머대리 협회에 끌려가셔서 끝맺음을 못하셨다고 합니다.
@팻시 스트레스성 탈모 외, 지금까지 머리숱을 어느 정도 유지하며 살고 있어서 남일 처럼 알고 살았는데 큰애가 빠지더라구요. 정말 심각한건 그 어떤 치료를 해도 진행형이라는 것에....ㅜㅜ
@지운아빠 님 저 탈출했습니다... 랍까지 쓰고 끌려가서 털 다뽑히고.. 앞으로 말조심해야~ 지금도 밖에 검은 그림자들이...
@묵공 집안 내력이... 그런데 흰머리가 20대때부터 나기 시작해요 ㅡ.ㅡ;; 탈모인들은 모르는 또다른 스트레스에요.
@팻시 흰머리야 멋으로 만들수 있죠. 머머리는 어떤 치장을 해도 머머리.
빨리 상용화 되야 할텐데..
대박이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년 전 조회 1,447
6년 전 조회 1,452
6년 전 조회 1,119
6년 전 조회 1,150
6년 전 조회 1,000
6년 전 조회 1,305
6년 전 조회 966
6년 전 조회 1,239
6년 전 조회 1,173
6년 전 조회 1,423
6년 전 조회 1,871
6년 전 조회 1,281
6년 전 조회 1,342
6년 전 조회 1,164
6년 전 조회 3,159
6년 전 조회 2,034
6년 전 조회 1,459
6년 전 조회 1,179
6년 전 조회 1,296
6년 전 조회 1,186
6년 전 조회 937
6년 전 조회 1,243
6년 전 조회 892
6년 전 조회 2,553
6년 전 조회 1,318
6년 전 조회 4,415
6년 전 조회 1,128
6년 전 조회 1,428
6년 전 조회 1,155
6년 전 조회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