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압축(적당한 표현이 떠오르질 않아서)이네요.

말로만 듣던 틱톡의 데이터를 눈으로 확인 중입니다.
요즘은 유튜버를 지나 틱톡커라고 하네요. (feat.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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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도 요즘 점점 짧은게 좋아져서.. 뭔가 유튜브계의 트위터같은 느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