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궁금한가요?
제가 요즘 생업이 바빠서 글은 못올렸는데..
눈팅하다보니 그누에서 활동하시는분들 자녀분들이 예체능쪽 활동을 하시는분들이 있는듯한데
무지 궁금하네요 ㅎㅎ
취미로 작곡하는 고2 아들 학교 정기연주회 다녀왔습니다
https://sir.kr/cm_free/1528762
영화제작일을 하시는듯 하고
https://sir.kr/cm_free/1527345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영화작품과 음악 녹음한거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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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여러가지 걸린게 많으니 조금이라도 폐가 가선 안되겠죵 ㅎㅎ
그래도 언젠가는 스크린에서 볼 수 있을때 우리 아들이 만들었다 얘기해주시면 감동이 두배겠네요
P.s..울 애는 재능이 없어 보여요.ㅎㅎㅎㅎ 40전에만 지 좋은 것 하다가 밥벌이러도 했으면 하네요.
사실 그 쪽일 하는 친구가 사고 당해서 좀 그런 부분도 있고 정말 쉽지는 않은 쪽이긴 한듯합니다. (사실 심각한 스토리 적었다가 지웠네요)
뭐 그래도 위험하고 힘들고 나쁜거 빼면 할 수있는일이 있나요?
적어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있다는것 자체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젊은 아이들에게 잔소리는 약보다는 독인듯 싶은거죠. 지들이 깨져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