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뜻밖의 보너스...
이런 경우도 있네요....
예전 작업해준 곳 두 곳의 잔금을 못받고 있었는데.. 그걸 잊어먹고 있었네요.
근데 클라이언트도 잊어먹고... 전 이제 웹이 주업이 아니라... 하나 하나 챙기질 못했던 것 같고..
하나는 두 달 전꺼... 또 하나는 무려 6개월 전....
그렇게 받았어야할 잔금들을...
오늘.. 마치 짠 것처럼... 두 분이 다 연락 주셔서.. 계좌 넘기고.. 한 시간 안에 둘 다 받았네요.
먼저 연락 주셔서 고맙고....
생각하지도 못하게 잔금들을.. 목돈 수령하니.. 기분은 좋네요.
지치고 짜증났던 하룬데..
뭔가 보상을 받은 기분.
이럴 때도 있군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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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좋으시겠네요 ㅎ
[http://sir.kr/data/editor/1910/2159c9c4e20c4f7c64f12151bf7572b5_1571509708_8281.jpeg]
축하합니다!
저도 혹시나 싶었습니다.
그만큼 아이웹스토리님도 고객관리를 잘 하셨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어요~~
앞으로도 승승장구 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