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믿지 마라(Rely on no one)'
쿠르드족이 터키의 공격에 존립까지 위태로와졌다. 중동 전략에 필요할때는 쿠르드에 손을 내밀었던 미국은 군비 절감 등을 명분으로 시리아를 떠나고 있다. 곧바로 터키는 분리독립 저지를 내걸며 현지 쿠르드족을 공격했다. 배신의 망령에 시달린 탓에 '산 밖에 친구가 없다'는 쿠르드족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 '머니투데이' 기사 일부 -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291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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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군사 전략적으로 한.일 이 두 나라에서 하나만을 선택해야 한다면 어디를 선택할까요? 당근 일본이 제 1파트너이고 이런 결정은 미국인이라면 당연한 결정이기도 합니다.
지도를 보고 있으니 참 지지리도 복도 없다 싶을 정도로 지정학적 위치가 최악이다 싶네요. 이런 사실에 기반해서 생각하면 박정희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고 간 핵에 대한 열망이 조국과 민족을 위한 진심어린 결단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땐 나라꼴이 거지 꼴이라 자기 목 내어 놓고 결정한거죠.
정신 바짝 차려 빨리 자주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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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그의 나이와 직책 그리고 살아온 삶 등을 통틀어 보자면 전혀 그럴 사람이 아닌듯 한거죠.
'핵무장 끝나면 정권을 내어 주련다'
이 말이 그냥 하는 말이 아니었다는 측근들 증언이고 저도 살짝 그쪽으로 치우치는 중이네요.
김재규 마음이야...그 누가 알까요? ㅎㅎㅎㅎ 그렇게 죽이는게 아니였는데 말입니다.
"세상에 믿을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