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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개
착각도 그 정도면 예술이고 개성이십니당..
에구..제가 또 순진한 주둥이님을 상심케 했나요?
이젠 맘을 드러내셔도 된다고 말씀드리지만..
짝꿍이나 잘 챙기시고 내일은 날수 있다는 희망으로 눈뜨고 주무셔유,,,,,**
어떻게 나에게 이럴 수 있어!!! 흑흑흑~
자다가 봉창 두두려요?......
옆에서 지켜보기에도 상당히 지조가 없으십니당...히히
달수오라버니-리자언니-천상재회님-곱슬최씨님-치에님..
거의 밥먹듯이 갈아 치우시는....
저라도 궁디 걷어 차뿝니다.
앗..오리 궁디님 궁디 말고 주둥이님 궁디..
=3=3=3=3
뜨락님을 포함한 다른 분들처럼 저한테 목매지 않으셔서요.
지조가 없는게 아니고.. 혹시 비탄에 빠질까봐 말도 걸고 해드리는거에요.
저도 이런 멋진 제가 너무싫어요.
자러 가야겠다..
자뻑오리는 질겨서 맛도 없다던데..
아니면 뽀샵 부시러 가야 함...
용도 : 제 홈 메인 배너 등록 부분....
이미지 1: 예약되었습니다. 가 가운데 나와야 함.
이미지 2 : 배너등록 하세요가 가운데 등록하기 가 우측 하단......
덕구님 숙제임.....^^
근디.. 여전히 댓글 삼매경~~쿄쿄쿄
피시통신 시절에 가끔 들었던 웃음...
상당히 섹시하고 교태스런 웃음이십니다..헐헐헐
요즘처럼 ㅋㅋ나 ㅎㅎ ㅍㅍ 등 초성만 딴 웃음이 아닌
개성있는 웃음들이 많았더랬습니다.
코코~
쿠쿠~
훗~
힛~
잇힝~
푸푸~
헐헐~
프흐~
푸캬캬캭~
카칵~
뿌히히힛~(정모때 오프에서도 그렇게 웃다가 날아온 재떨이에 맞은 친구녀석)
최소한 몹이라면 쿄오~호호호~~~ 한 웃음소리의 섹쉬한 서큐버스라고....;;
뭔 댓글들이....문전성시람...
쩝~~
콜록콜록.....떠드는 소리에 자다 일어나서 댐배피는중!
- 새벽을 가르는 passion
- 거침없는 energy
:: 해피아이 말고 오달수드림 ::
나중에 한수 배웁시다..어떻게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