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란의 시간...야자타임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2006-12-16 (토) 01:52:07 · 2234 · 140
들어 오시는 즉시..
나이..
몸무게
혈액형
허리둘레
기럭지 다 무시하고
야자 들어갑니다..
 
들어 오셔서
괜히 경어 쓰시다가 삼돌이 삼순이 되는 분 안계시길...
|

댓글 140개

야~~~ 자자 이제 ㅡㅡ;;; 음해해 ㅜ.ㅜ
2006-12-16 (토) 01:53:06
예희 왔냐?
밥 잘묵고 잘 지내제?
ㅋㅋ 근데 이건 야자가 아니잖아요? 난 뜨락의 이름x 에게 그런말 들을 나이인데 ㅋ
2006-12-16 (토) 01:52:42
에이..아무도 안오네..쩝..
2006-12-16 (토) 01:53:16
야~~~!

시간을 정해야징...버러러럭~~~!

듀글래......
2006-12-16 (토) 01:53:49
마..그건 엿장수 맘데로야..
삼돌이..
2006-12-16 (토) 01:53:24
근데 드림이 쟈는 오늘도 안올라나?
구경만 하고 있네..
드림이 니도 낑기봐라..빼지말고..
켁,,,,
야자전문 진아맘님 오실때 하셔요.
저는 죽어도 몬갑니다.쓸데엄씨 열받을까봥
2006-12-16 (토) 01:55:13
야가 시방 판깨고 있네..
원산폭격 시키뿐다..
이거이거 방분위기가 왜이리 옳지않아~~!
2006-12-16 (토) 01:55:43
아지매..여기 삼돌이 한사라 추가...^^
우짜꼬 우짜고.. 내는 못한데이~
아.. 제일 큰누님이다... 역으로 하면 다 찌그러져야 할듯 ㅜ.ㅜ
2006-12-16 (토) 01:56:05
그런게 어딨노..
다 갑장이다 뭐..
난 잠시 스킨 보러 휘리릭~
2006-12-16 (토) 01:57:32
에이 오늘은 그때만큼 재미없네.
주둥이랑 진아맘이가 없어서 그런갑네..쩝
나가 분위기 파악에 좀 약해서리 ㅜ.ㅜ
푸켈켈켈~ 아따~ 오늘 일 몬하긋네!!! 다같이 놀자! 동네한바퀴~~~~~ 우요~
2006-12-16 (토) 01:57:49
뭐하고 놀끼고?
근데 어제 밤샘하고 오늘 중장거리 운전하고 왔더니 영 피곤네..
2006-12-16 (토) 01:59:37
피곤해도 놀다 가그래이~~~~
잼있는 얘기 하나 하까.
2006-12-16 (토) 01:59:52
재미읍따~~~~
2006-12-16 (토) 02:00:46
드림이는 쫄아서 찡고하러 토껴삣네?
어제밤에 출출해서..
2006-12-16 (토) 02:00:11
하지 말랑께...버러럭....듀글래이...?
2006-12-16 (토) 01:59:57
이글 상시 야자방으로 하게 시간제한 걸지 말고 놔둬뿌까?
심심하면 아무나 와서 야자하게..^^
찬장을 뒤졌더니..
잼있더라.


ㅋㅋ
2006-12-16 (토) 02:01:06
춥다야..
덜덜덜~~
근디 야자항께 어찌 다들 사투리가 나와뿐단가? 호호호~
2006-12-16 (토) 02:02:02
니는 그것도 모르나? 그라마 얼큰하고 안좋나....
암~ 암!! 고람.. 사투리 팍팍 섞어가 야그하면 좋줴~
근데 이라고 놀면 그누서버가 좋아하나?
아마 비명지르겠제?!
느네들 내 죽일셈이가? 살리도오~ 카믄서~ 히죽!
2006-12-16 (토) 02:05:19
그카던갑제?
계속 그카고 있으라캐라..
2006-12-16 (토) 02:03:38
오면 같이 이라고 놀지 뭐..힛~
근데 천상이는 닉하고 아이콘이 매치가 안된다
아! 폭탄 터자가 하늘나라서 같이 만나자 이거가?
쿠케케케~ 요고 좋다!
2006-12-16 (토) 02:06:02
해몽 지긴다이 니~
지구인들의 대표지구인 답데이..
아따 배고푸당~ 언니야는~~ 밥묵고.. 올께! 그럼 놀고 있으레이~
근데 치에는 부산말에 전라도쪽이 좀 팅긴거 같다
내는 모릅니더~ 요게 언나라말인지..;;; 부산토박인데.. 허허
나도 방금전에 부산 영도를 거쳐서 해운대 댕기왔다. ㅋ
뜨락이는 아이콘이 문을 뜨라락 연다고 뜨락이가?
2006-12-16 (토) 02:08:53
좀 고상하게 해석하마 누가 째비나?
드나드는 중간 지점..뭐 사색의 공간이라꼬나 칼까..
음.....드나드는 중간지점... 우풍이 좀 심하겠네
2006-12-16 (토) 02:09:58
그란데 헐랭이 쟈도 쫄아 삣는지 구경만 하다가 딴데 가삐네..
같이 놀지 소심하구로...
안낑가 준다꼬 삐진깅가?
사투리를 써싸니까 위화감 느끼는갑다.
내는 좋은디~ ^^*
2006-12-16 (토) 02:15:41
즈거 동네 사투린데 뭐..친밀감 있고 좋제 뭐..
그래서 내도 이카고 놀고 있지~ 이라다 ceo짤리는거아닌가 몰라~
그냥 울끼리 놀자!
재밌어 보이면 놀러안오겠나?! 오호호호~
근데 운제 끈나노?!
2006-12-16 (토) 02:16:32
그냥 내비 두지 뭐..
기분 꿀꿀한 사람 있으면 와서 놀다가게..
딴글에서는 경어 쓰고..
근데 지난번 야자 글에 보니까 끝난지 며칠이 지났는데도
중간에 묻어서 야자하는 사람도 있더라..키키
2006-12-16 (토) 02:15:59
그라자..히히히히~
아따~ 막 막 어색하다~
2006-12-16 (토) 02:18:47
그래도 좀 바주라 마..
크는 아해 기 좀 살게..
아마 지금도 댓글수 바뀌는거보고 눈팅하고 있을기다. 쿡~ (정곡찌르는소리)
2006-12-16 (토) 02:19:05
니는 성이 지에 이름이 구인이가....?

아님 이름 이자뿟노....?
그라믄 니는 성이 천씨가? ㅋ
2006-12-16 (토) 02:22:00
이느믜 자슥이 ....

난 니처럼 성이 하글자가 아니라 두글자다...와...?
아~ 요거 웃긴데이~
그람 내는 이름이 외자네이~ 오호~ 좋데이~
사실은 나도 성이 두글자다. 지구
2006-12-16 (토) 02:19:27
그라겠제?
그라다가 눈에 다래끼 나마 아풀낀데..약 사돌라 안칼래나?
약은 무신.. 돈이 남아도나? 된장발라라케라!
2006-12-16 (토) 02:22:03
알았데이...
조회수를 보면 최소 30명은 들어왔을낀데.. (아..쌰프하다)
2006-12-16 (토) 02:20:44
근데 이거 우리가 재롱 떨면서
구경거리 제공하는거 아잉가 시퍼서 쪼매 쭈굴시럽네..
솔직히 말하면 나도 막 쭈굴시런 중이다 ㅜㅜ
2006-12-16 (토) 02:23:17
좀 쭈굴시러브믄 우떻노?
맨날 똥폼 채리다가 함 망가져 보지 뭐..
2006-12-16 (토) 02:22:33
로그인도 안하고 눈팅하는 사람들은 또 뭐꼬?
로보또는 다레끼 안나는데~
2006-12-16 (토) 02:24:25
줏어다가 엿사무만 달낀데..
같이 놀자 이리온나!!! 온니야가.. 두팔벌리 기다릴꾸마 온나!!
2006-12-16 (토) 02:26:08
막내별 엄마한테 디지게 혼나고 자러 가야 된다..ㅠ.ㅠ
몸살나서 약먹고는
안디비자고 뭐하노 캐싸면서..
나 인자 죽었다.
너그는 오래오래 잘묵고 잘 살거래이..
아픈데 모하노? 언능 자라!!


안녕히주무세요~ ^0^/
난 또 막내별이 혼났다고... 막내별 엄마요. 너무 머라카지 마셈~~^^
2006-12-16 (토) 02:26:12
나는 아쟈~몽키다~풉
2006-12-16 (토) 02:27:23
어서 온나..
인사만 하고 나는 잡혀 간데이...ㅠ.ㅠ
2006-12-16 (토) 02:27:44
엇~잘가레이~ㅠㅠ
이름이 딱 야자타임이네. 야자몽키
2006-12-16 (토) 02:29:37
ㅋㅋ그래서 보고 놀래가 드러왔다아이가~ㅎ
오호호호~ 온니야랑 같이놀자잉~
2006-12-16 (토) 02:56:36
후훗~그러쟈구~~~ㅎ
인쟈는 말한번 할때마다 서버가 무언의 비명을 지른다..
2006-12-16 (토) 02:29:25
목 졸라뿌라.....뭐하노?...안조르고...?
어? 우는 아이 목조르는기가?
운다.. 울어.. 내 똥컴도 우는데~
2006-12-16 (토) 02:31:01
울면 달래야지 뭐하노.....?
내도 놀아야징~ 갸 달래믄 내는 못논다 아이가~
2006-12-16 (토) 02:33:24
고럼 패 부리라마.....

북극 빙산 다 녹을때까징....패부러....
2006-12-16 (토) 02:26:45
나중에 나가는 사람이 정리하고 가든지..
싫으면 그냥 내비두고 가든지..ㅠ.ㅠ
2006-12-16 (토) 02:30:24
뜨락이 가삣나....? 바보팅이....^^
역시 댓글에도 페이지를 달아야 한다
2006-12-16 (토) 02:32:38
니가 달아주그라.....
그거는... 공자님한테 한자공부 해주겟다는 이바구 아이가.
요고이100번 나오면 고만하입시더~~ ^^;;
중제자가 인자 없네예~
미안쿠로~~~ 내야 좋지만~~~ 오호호~
벌써 102다 ㅋ
안주무십니까? 어여 주무셔야죠..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153111
댓글 달았는데.. 글 적으신분은 무척 중요한 문제라 생각되는데
잠 않오시면 소견을 한번 적어 봅시다~ 진지하게 ㅡㅡ;
2006-12-16 (토) 02:35:43
이젠 댓글 100개를 넘어도 뱅기도 안나오네....뜨발......
옛날에 그거 있을때는 정신사납다 카는 사람도 있더마는..^^;
인자 고만합시당~ ^0^/
에헤헤~ 재밌게 놀았습니다. 댓글 다신분들중엔 역시 젤 막낸거 같은데..
막내 재롱 재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윗에 지구인님과 천상님의 이름논쟁~~~
수십번 읽어도 읽을때 마다 폭소를~~~ ^^*
에헤헤~ 오늘 무쟈게 재밌었어용~
치에님 잘 가셈~~^^ 저도 즐거워쌈.
그리고 천상님, 몽키님 등도 즐꿈~~
2006-12-16 (토) 02:59:01
아랏삼~~^^즐꿈~ㅎㅎㅎ커뮤니티에서 이런것도 잼나네요~
머시여~~~~ 버럭 !
너네들 나 빼고 야자 한거 맞니? ㅜㅜ
엇쮸? ㅡㅡ;; 뜨라기.드림이.천상이.냥이.몽키.....
나두 좀 낑겨주지 ㅠㅠ
2006-12-16 (토) 05:22:44
지금부터 놀아...그러면 되자너......메렁~~~!
밥묵었나? 오늘 날씨 열라 좋다...
발바닥 땀나도록 패션적으로 살자. ㅡㅡㅋ
2006-12-16 (토) 05:38:46
니 사는덴 해 떴나?......벌써.......우왕.......!

니도 오늘 행복하고 건강하고 탈 안나는 주말 보내래이....^^
집 나오는데 손톱달 떳드라.. 우린 다 안데이..
날씨가 좋은지 싫은지..
벌써 오늘이 주말이가? 그렇네..
2006-12-16 (토) 05:28:51
얘는 자다가 일어나서 너두 오리마냥 봉창 두드리냐...?

그래서 마감을 안했자너.......

지만 좋자구 자 놓고선 딴소리니....?
어휴~
너네들이 야자 한다고 했으믄 술 마시러 안가지... ㅜㅜ
2006-12-16 (토) 05:43:17
니까지 낑깄으면 서버 다운됐다고 다 쫓겨났을끼라........

다행히 니나 오리나 없어서 다행이었지......

뭐야~~! 내가 니 칭찬 한거니...?
근데 니는 아나?
뜨라기가 가무(땐씽)도 잘 한다며?? 주첵스럽게 시리...ㅜㅜ
2006-12-16 (토) 05:48:56
다른건 몰라도 가무는 좀 설치제......ㅋㅋㅋ
오~~ 마이갓(맙소사의 뜻) @.@ ....ㅋㅋㅋ
발바닥이 번질번질 하겠네??
2006-12-16 (토) 16:50:08
ㅋㅋ넘 늦었삼~~
`치에` 쟈는 고양이가 곰이가?? 욜라 시커먼스다.. 그치 크크크 ^^'
2006-12-16 (토) 05:48:19
고양이라 우기는데 내보이 괭이도 아니고 곰도 아니도 꼭 쥐방울만한 쥐 대**로 보인다마....^^
무신 고양이가 긧구멍이 빨간게 있노.. 말도 안된다카이.ㅋ
2006-12-16 (토) 05:55:52
뭐 오리가 지구정복도 꿈꾼다는데 그정도가 뭐가 이상하노....?
그러긴해..
그런데 아무래도 이해가 안되는 밤이었나봐...ㅜ
진짜루~~
뜨라기가 마이클잭슨이가?? 부럽다 ㅡㅡㅋㅋㅋ
뜨라기는 마이클 처럼 뒤로도 갈줄아나...? ㅜㅜ
디게 멋있던데..
2006-12-16 (토) 06:06:09
걔가 우짜 그런걸 하냐......배가 남산만 한디.....ㅋ
2006-12-16 (토) 08:56:49
국가 일급기밀을 누설해쌓고 그카나?
국정원에서 니좀 보자카더라...
인자 천상 천상재회하게 생겨삣다..
말된데이
2006-12-16 (토) 08:57:20
나 그런거 할줄 모른다...내가 얼마나 조신한데..
야!!!!!!!!!!!!!!!!!!!!!!!!!!!!!!!!!!!!!!!!!!!!!!!!!!!!!!!!!!!!!!!!!!!!!!!!!!!!!!!!!!!
내 밑으로.....................................꿇어!!!!!!!!!!!!!!!!!!!!!!!!!!!!!!!!!!!!!!!
2006-12-16 (토) 08:57:46
야는 쪽팔리구로 그 한마디 던져 놓고 토껴삤네?
2006-12-16 (토) 08:30:04
느그들 재밌게 놀았네...
2006-12-16 (토) 08:58:00
오야..니도 낑기지 그랬나?
2006-12-16 (토) 11:47:52
내가 좀 바뿌다 요새...^^
밤새 이러고 놀았니? 나도 좀 불러주징..
2006-12-16 (토) 18:29:32
오지 그랬...닝?
=3=3=3=3
2006-12-16 (토) 11:10:08
오리궁디가 까불고 있네.........좀 더 해봐...잉...?
밤새 잠은 안자고 아주 난리를 쳐놨네.
동네가 시끄러워서 이사를 가던지 아님 같이 놀던지 해야 겠다.ㅋㄷ
2006-12-16 (토) 18:30:06
옵빠야도 같이 놀지 그랬엉?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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