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화요일

집에가서 해야 할 일이 있어 싸게 일찍 보내고 9시 전 1차 호프집에서 2차, 바로 떡실신 후 싼 호텔로 배달 끝 이란 계획을 세웠는데 1차 눈탱이 2차 밤탱이 저동네는 근처에는 좋은 호텔뿐이 없어 난자 당하고....
홍탁이 이리 비싼음식이었는지 오늘 알았습니다.
20만원 예상하고 동선 잡았다가 오늘 영수증 정리해보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피의 화요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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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이제 강서쪽으로 회식이나 기타 의전 챙기지 말아야겠더라구요.ㅠㅠ
실례가 아니라 요즘 제 심경을 대변해주신겁니다.
막걸리 잘 먹습니다만..
전 그냥 옆에서 막걸리만 먹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