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에 대한 생각과 작은 제안
아래 글들을 보면 질문자와 답변자의 의견이 대비됩니다.
지극히 개인적 생각입니다만..
가끔 저도 질문을 올립니다만.. 급해서 질문을 바보같이 하는 경우이거나 무식해서 그리 올려지기도 합니다.
전 좀 여기 적잖이 있어와서 좀 서운한 답을 봐도 넘어갑니다만..
초보자분들은 충분히 서운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
검색도 각종 게시판을 통해 할 수 있지만 초보자들이 여기 저기 QA든 팁이든 때론 스킨을 받아 소스 분석하든..
쉽진 않을껍니다.
물론 공부하는 자세로 이 모든걸 하고..
필요하다면 자신의 하드에 자신이 그간 검색하고 보고 배운걸 정리하는 습관을 둔다면 더욱 좋겠지요.
초보들은 그 모든게 수월치 않습니다.
그렇다고 질문하고 답만 쏙 빼가는 분들이나 의뢰를 하지 질문으로 떼우려하거나 스킨에 대한 감사는 커녕 끝까지 답을 듣기 내지는 고쳐 달라고 또는 확장 개정해달라고 조르는건 볼썽사납긴 합니다.
저는 실력이 미천하여 답을 달고 싶어도 더 잘하는 분들이 많으니 답 남기는 것이 꺼려지기도 합니다.
갠적 생각입니다만..
QA에서 여러분들이 보다가 이건 의뢰가 적합하다 여기는 것엔 버튼으로 누를 수 있게 해주시면 어떨까요.
적절한 선을 다함께 판단하여 공유하는 것이 될 수 있고..
질문자분들은 그 경계선을 대충이나마 가늠할 수 있겠지요.
서로가 서로를 찌끔씩만 더 이해했으면 합니다.
받는 쪽 입장에선 시간 내고 노력하는 제공자의 입장을..
제공자는 받는 자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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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질문을 올려도 아무도 답변을 안달아주는 외로움.....쓸쓸~
답변 달아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한때가 있었습니다......^^
답변을 달면서 자신의 실력이 늘어가는 케이스도 많이 있을겁니다.
1페이지 넘어가도록 답변 안 달리는 경우는 거의 의뢰(?) 수준이라고 보시면 될 듯..
즉,
어렵거나, 귀찮거나,,,하는 내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ps.
간혹, 어려운데,
지적호기심을 갖고 함께 고민해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예외사항. ㅎ
답변 다는 사람 중 폐지 반대하는 분들 많으실 거에요.ㅎ
또, 초보자 분들 기초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니 놔두는게..
가끔은
검색을 하고 싶어도 용어 몰라서 검색 못 할 때도...있으니까요.
적어도 질문자가 포인트보상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하는게 바램입니다.
질문글 리젠도 줄어들고, 질문내용과 포인트간 괴리가 심한 경우 답변 안 달리는 문제,
질문해놓고 포인트 아끼기 위해서 보류하고....뭐 여러가지 문제가 많았어요.
정말 어려운 사안이네요.
질문에 대한 답변이 1건, 2건 달리지만 질문자가 그 답변에 대해 이해를 못하거나 추가적인내용이 필요할때 답변자에게 요청을 하지만 추가답변을 못받고 시간이 흘러 뒤페이지로 밀리는 경우 답변에 대한 기대를 포기해야히는 경우가 생겨 미결질문으로 따로 분류해주십사 요청하는겁니다.
해당 글 링크와 함게.....
그래도 답변이 안 달리는 건, 아마, 그 문제가 확실히 의뢰수준이기 때문일 겁니다.
그럴 땐, 구글링을 통해서 공부를 하시는 수 밖에 없겠죠.
찾아보고 공부해보고 해야 나중에 이게 의뢰수준인지 질문수준인지 감이 확 와요..
앞으로는 이런 방식을 사용해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거의 십 수년만에 큐&에이들어가봤는데..
제작의뢰 사항은 아닌것 같네요.
조금 험악(?)해졌다고나 할까요?
그럼에도 답변이 없다고..
섭섭해 할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답변자는 도와주는거니까요.
버튼이나 이런걸로 제작의뢰로 가라..
하는것도 이상해보입니다.
답변 달지못하거나..
시간이 많이 걸리면..
안달면 되는것이거든요.
제 짧은 생각입니다.
근례 보면 예전과 다르게 많이 상막해져서 개인적으로 박절하지는 말았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