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복을 20년 만에 버렸습니다.
서울 사람이 경남에 오니 마치 제주도에 온 느낌이라 버렸는데 단점이 아....서울만 오면 춥고, 버린 내복 생각나고....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9개
이런적이 없었음. 철쭉에 개나리에 동백에...
산 정상도 얼지 않았을 정도.
기본적으로 내복 입으셔야 합니다.
@묵공 님도 마찬가지이지요.
좋아요..드렸습니다.
이 댓글을 @묵공 님이 좋아하십니다.
한번 알아보시고 좋은거 사보세요
여기는 어르신들이 꽤 많은 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