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만 있고 이름도 호수도 몰라 애가 탄다는 기사님의 전화를 받고 급하게 왔더니 이런걸 주고 가네요. 감사합니다.
P.s.. 근데 저 다마(?)는 그냥 눈깔 사탕으로 주시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P.s...다마 만드느라 고생한 흔적이 명확히 보여 측은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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