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다녀온 사람들 연락 두절
충남 십여명에 달하네요.
전국 50명 가량.
이건 좀 그런데..
별 탈 없으면 몰라도 위험 기간 내 다녀왔으나 당국의 추적 조사로
연락을 하나 연락이 계속 안된다는데..
그 중에 조금 있을 순 있지만 저래 많이 연락 두절이라..
감염 여부에 따라 심각할 수도 있겠네요.
아직은.. 의식이 참 부족한 듯 합니다.
자진 신고가 최우선일텐데 여태 몰라서 연락 안하는 것도 아니고..
연락이라도 받아야는데 안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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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우한 다녀왔다고 하면 옆집 사람들이 뭐라 할까봐...
그렇죠.
최소한 전화는 받아서..
정부 대응에 보조를 맞추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