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작년은 어째 운수가 좋지 않았는지.. 이런저런 일들도 많이 겪고..
어쨌든 새로 이직한 직장에서 두달 정도 시간이 지났고
나름 적응도 잘해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간혹 영카트나 그누보드 다운로드 받아가려고 로그인을 했지만..
오늘은 제가 언급이 됐던터라.. 의도치는 않았지만..
이 때다 싶어 글 남깁니다. ^_______^
에이전시 개발파트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그누보드를 사용해서 제작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제가 그누보드5 개발에 참여했던 것은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모르는 듯 합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ㅋㅋㅋ 회사에 그누보드를 잘 아는 사람이 없어서 문제라는데.. ㅎㅎㅎ
요즘 그누보드로 뭔가를 개발하고 있는데.. 코어 파일에 손대고 싶은 곳이 하나 둘 생기지만..
괜히 손대면 일이 커질 것 같아서 일단은 참고 있습니다. ^^;
늦었지만 회원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덧, 새로 이직한 회사가 냑본사와 가까워서 가끔 예전에 냑에서 일했던 기억이 나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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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강원도 감자도 포경에 올리시고 하셔야 하는데...
^-^ 행복한 한 해 보내세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개발은 계속 해야겠지만.. 냑에는.. 갈 수 있을까요? ㅋㅋㅋ
새로운 곳에서도 재밌게 생활하시길 바래요 ^^
아직은 적응 중이지만.. 늘 새로운 일이 있어서.. 감당하긴 쉽지 않네요. ㅋ
어디 계시던 문제겠습니까?
이전에..몇개의 글이 머릿속에서 너무 강렬하게
남아 있어서..
태클아닌 태클을 걸었습니다.
능력자이시니...
재미있게..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마도 집에 가시는 길 중간에 있을 겁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리자
훈훈합니다.
가끔 들러서 근황 남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