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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은 왜 마우스도 비쌀까요..

 

맥으로 옮겨온 지 6년째 접어들지만...

마우스(기본 내장)가 왜 이리 비싼건지 아직도 모르겠네요.

잠시 중간에 로지텍꺼도 겸해서 썼었지만.. 결국 이 마우스로 돌아온... 이것만 쓰는...

인체공학적인 것도 아니고.. 기능이 빠바바방한 것도 아니고...

마우스에 애플 로고 띡 박힌게 다인 것 같단 생각 마저 드는데...

왜 이것만 쓰게 되고...

왜 이건 또 이리도 비쌀까요...

이거도 최근에 새로 나온거 보니 더 비싸졌던데....

로지텍꺼로 사면 이 가격이면 후덜덜한 성능의 마우스를 가져올 수 있을 듯 한데........

 

 

그건 그렇고... 애플이 대단하긴 한 듯 하네요.

6년째 맥프레 쓰는데.. 단 한 번의 고장도 없네요. 사진 옮기는 것 귀찮은거랑.. 아주 아주 가끔 하는

고성능 요구하는 게임 정도 제외하곤... 하긴.. 그런 게임을 이 놋북에 기대할 순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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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저는 맥노트북선물받았다가~~그냥 아들줬슴다~~~~~~~
영~~저하고는 안맞는거같아서............
@구다라 처음 접하면 좀 솔직히 멘붕이긴 하죠. 저도 좀 그랬었습니다.
감성이 들어갔다고 비싸다네요... ㅋㅋ
@KillTraffic 감성만은 아닌 것 같네요. 기승전... 결국 또 되돌아올 정도의 마력은 있습니다. ^^
magic trackpad2는 한번써보고 싶습니다.
@마젠토 묘하긴 하네요.
@iwebstory 이것 한번쓰면 다른것 못쓴다고 하네요. ㅠㅠ
소비자들이 비싸도 계속 사주니 비싸죠 ㅋㅋㅋㅋㅋ
저도 맥에어 10년 가까이 쓰는데 잔고장 한번도 안나네요..
대단합니다.
상단 부분이 터치가 되서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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