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다음정치뉴스보고~~~~~~(정치얘기임..니다)
황 대표는 모교인 성균관대와 역시 모교인 경기고 옛터인 정독도서관을 차례로 찾았다. 종로와의 ‘인연’을 강조하기 위한 행보였다. 성균관대 정문 앞 거리에선 30년 이상 된 분식집을 방문했다. “제가 이곳에서 학교를 나왔다”고 인사한 황 대표는 “라면을 사 먹을 돈이 없어서 분식집에서 라면 국물만 달라고 해서 도시락과 먹고는 했다”는 학창시절 일화도 함께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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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국에서 국회의원투표를 해본적이없어서(문재인대통령때 선거첨해봤읍니다.)~
뭐라 얘기는 못하겠는데 거짓말과감성팔이가 심한거같네요~~~
황교안이라는분나이라면 70년대중반후반에 대학생활을 했었을텐데........
성대면 당시 명륜동이고......
당시 분식집(지금은 널린게 라면이지만~~~)에서 라면먹기도 쉽지않았고(우동 이라면이해가가지만)
더구나 라면을 면따로국물따로끓이지도 않읕텐데~~~~
분식집에서 국물만 얻어먹었다는말에.............헛웃음밖에 안나오네요~~~
무슨 정치를 감성팔이로하는지~~~~~~~~~~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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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님의 상상도 꼭 진실인지 아닌지 모릅니다.
하지만 라면 국물이 라면스프만 있는 국물이 아닐수도 있고..
황씨를 두둔하자는건 아닌데 저 워딩만 가지고는 진실을 논하기가 좀 힘들어 보여서 그랬습니다.
게다가 사실 어린시절 기억이 많이 왜곡되기도 하고 지역마다 동네마다 차이가 큰게 사실이라서요 ^^
전 삼양 쇠고기라면 하고 해피라면 먹은 기억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