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님 광고 관련 글을 보고
https://sir.kr/cm_free/1542645
이 글과 관련해 '음모론'이라면 음모론인데 제 경험담을 예로 들자면 "아 가구가 참 멋져!'라는 감탄을 하면 웹 서핑 중 '가구'나 가구에 관련된 소품 또는 인테리어 베너가 뜨던데 휴대폰이나 스마트 기기에 동의없이 몰래 접근해 소지한 사람의 기호를 채크한 후 관련 베너를 띄운다는(?)
가끔 기분이 싸...한데....
기분 탓이겠죠?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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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묵공 님 이전 글이 나이드니까 힘이 없어 우즈벡 일부다처제 부럽지 않다는 글이잖아요?
그런데 그 글을 보고 저처럼 맥락을 파악하려면 적당히 나이도 먹고 예전같지 않은 능력(?)에 의기소침해져 있어야 하거든요.
그 글을 읽은 후 알리익스프레스 광고에 야한 란제리 광고가 뜨고요, 저는 뭐에 홀린 듯 그걸 눌렀고, 그 다음 보니까 그 광고가 나타나더군요.
그러니까 결론은... 굉장히 체계적이라는거죠. 인공지능이 판단하기에 우선 야한 란제리를 소개해줬고, 이 후 정력제를 소개해줬거든요.
앱을 설치하며 습관적으로 하는 '동의' 후 벌어질 일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데 심증만 있다지만 심증만으로도 아주 심각한 사회 문제일 수 있게 되는 거죠.
윈도우 에서는 파이어폭스 , Opera , Brave 를
크롬 브라우저는 지메일, 웹마스터도구, 애드센스 등을 이용할때만 사용합니다.
구글은 램 먹방이 심해서 가급적 사용 안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