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병 나서 하루 날렸네요.

· 6년 전 · 1163 · 4

이제 좀 속이 좀 진정이 된 듯한 ...

하루종일 퍼잤더니 잠도 안 오고 머 글네요.

 

맞은편에 상무님 계셨는데 내가 미쳤지 ㅠㅠ

월요일이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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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매번 적당히 마셔야지 하다가 먹고 골골될때 후회되죠 ㅠㅠ
사람은 장기보상보다 단기보상에 더 끌리는 법이죠. 장기적으로 볼 때 술이나 담배를 안하면 건강이라는 보상을 얻겠지만 지금 당장 쭉 빨아들이는 한 모금의 연기가 주는 만족감, 몇 잔 마시다 보면 곧바로 얻을 수 있는 세상사 괴로움에 대한 도피처럼 즉각적인 보상에서 어느 누구도 자유로울 수는 없지요.
이런 보상체계는 아예 처음부터 시작조차 하지 않아야 좋겠지만, 일단 뇌가 한 번 학습하고 나면 끊기가 힘이 듭니다.
뻘소리를 길게 적었는데요, 술자리에서 크게 실수하지 않았고, 상무도 술 취한 상태였다면 큰 문제 없을 것입니다. 상무가 술 안 마시는 사람이라면... 음... ㅠㅠ
상무님도 사람이라 ... ㅎㅎㅎㅎㅎㅎ
좋은 말씀들 감사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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