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락님이 오셔서 투정글 하나 올리셨다가 지우셨네요...

· 2006-12-19 (화) 00:52:36 · 2158 · 25
선택은 자유......
 
맘아픈건 본인......
 
남들은 그맘 몰라...아앙~~~~~!
|

댓글 25개

2006-12-19 (화) 00:55:28
?? 언제 올리셨다 지우셨을까나.. 이제 또 저를 가지고 싸움이 시작되는건가요.

이놈의 인기란..
인기가 부럽습니다.
2006-12-19 (화) 01:02:34
인기가 부럽습니다.2
2006-12-19 (화) 01:03:45
원래 겨울에 먹는 오리탕은
부자지간에도 서로 먹으려고 다툰답니다. 헐~
2006-12-19 (화) 01:09:03
잘못했어요. 뜨락님, 달수님, 천상재회님. 오늘 아주 날이다.. 흑 ㅠ.ㅠ 목을 비틀어요 ㅠ.ㅠ
2006-12-19 (화) 01:03:25
죄송합니다. 오달수님이 계신걸 잠시 잊었습니다. 여우가 호랑이를 잊고 있었네요.

자, 여기 인기.. 다시 돌려드릴께요. 어디 가셨었어요~ 진작 오시지.. ( 살았다. ㅜ.ㅡ )
2006-12-19 (화) 01:03:00
우씨..완전 스토커 맞음.
한동안 잠잠하더니..ㅠ.ㅠ
2006-12-19 (화) 01:03:53
아쉬운데로 에푸킬라라도..
2006-12-19 (화) 01:05:18
폭탄 화력 높일일 있수....?
2006-12-19 (화) 01:09:33
덜컥~ 아고 심장이야. 진작 말해주시지. -_-;
2006-12-19 (화) 01:11:53
모임날 포인트 다 탕진한 뒤에
깡통차고 뒷페이지로 물러나면 스토킹에서 해방되지 않을까 하는
일말의 희망이...
2006-12-19 (화) 01:16:54
천상재회님을 잘 아시면서. 아잉~ 콕콕~
^^ 복사본 공개 하시죠..
2006-12-19 (화) 01:09:01
복사본이랄 것도 없슈..ㅠ.ㅠ
친한 선배 주루룩이 (열명 정도) 송년회 한다고 오라는 날짜와 시간이
모임이랑 겹쳐진다는...
참석하면 국물있다면서 꼬신다는....비즈니스적인 국물..
그래서 뭐..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투덜거림이었습니다.
2006-12-19 (화) 01:10:01
용의국물...
2006-12-19 (화) 01:10:53
현실적인 파란 배춧잎 다발...
2006-12-19 (화) 01:14:56
嚴冬鴨口가 나라샤 일마다 땡깡이시니...

鴨口御天歌 제1장 발췌...
2006-12-19 (화) 01:12:46
오늘은 구성원도 많으니 누가 야자 타임이나 주최해 보시구랴....^^
재미 붙었음.
원츄 ~ 주둥이 오빠야가 해바바 ㅡㅡㅋ
2006-12-19 (화) 01:19:40
싫어요 -_-;; 자러갈꺼에요. 니가 해바바. ( 으아아아!!!!! 살려줘요!! 후다닥~~!!!! )
ㅡㅡㅋ 이론~ 구염둥이 오빠야가 해바바..
근데... 덕구는 도대체 나이가??
2006-12-19 (화) 01:24:23
안갤카줘
2006-12-19 (화) 01:24:50
넌 몇살인데 나이부터 물어? 잠좀자자.
2006-12-19 (화) 01:27:10
싸늘~... 아유.. 튀어야지.. ㅠ.ㅠ 후다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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