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님은 진아맘님과는 수도 없이 쪽지를 주고받고..

· 2006-12-19 (화) 00:10:14 · 2677 · 42
난 쪽지 보내면 답장 한 번 받기 힘들고..
 
그나마 난 10줄 보내면 자칭 시인이라 하면서 꼴랑 두 줄.
의미를 함축해서 그런가보네요. -_-+
 
그런 사람이 힘력자를 아홉 구자 한자를 떡하니 써서 게시판에 글올리나?
삐질거 같은 이맘.
 
아.. 이맘.. 작년 이맘땐 이러지 않았는데..
 
외로워요 리자언니~ ( 리자언니한테로 달려가서 작업거는.. 쿨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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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개

딱 돌겠네..ㅜㅜ
쪽지를 보낸지 받은지 집이가 어케 아시는지.. 헐~ ㅠㅠ
2006-12-19 (화) 00:12:40
스.토.커. -_-v
참... 지난번 1:1 게시판은요..


음... 질문을 하면, 개인당 게시판이 하나 씩 생성되어서,
개인이 묻고 회사가 답변을 해주는 형식인데요..
회사에서는 회원 전체 게시물을 한 게시판에서 다 볼수 있겠죠?

잘 이해가 되실려나 모르겠어요...
덕구님... 말고도 스토커 한명 또 있답니다.
저희 남편요... ㅜㅜ
이번에 인사동 가는것 까지 다 알고 있습니다.
뜨락님 서부터 시작해서 달수님은 물론이거니와...
덕구님은 아직 모르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잘 알게 될것 같습니다.

그러지 않아도, 모임 같이 가자고 졸라댔는데,
무뚝뚝한 성격상 절대 안 올겁니다.

암튼, 진짜 오늘 한껀 하셨네요.. ㅜㅜ

갑자기 제가 그누에서 사라지면 덕구님 덕택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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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9 (화) 00:32:57
전... 달수님만 스토커. -_-;; (씨익~ )
2006-12-19 (화) 01:15:12
에구.거기도 제가 낑기는건가요?
2006-12-19 (화) 01:17:54
달수님과 뜨락님. 두.분. 씨익~
ㅋㅋㅋ
오리주둥이님~
사이트는 잘 만들고 계시죠?


제작 의뢰, 개인적으로 질문 할것 등등 입니다.
내용이 궁금하시면 제 아이디로 한번 접속 해 보십시오.. ^^

비번 가르쳐 드릴꼐요.
2006-12-19 (화) 00:17:22
무슨 말씀이신지.. 어딜 접속하시라는건지.. 그리고 제가 무슨사이트를 잘 만들고 계시다는건지..
자꾸 이러시면 덕구님 비즈니스 사이트 확~ 공개해 버립니다. ^^
2006-12-19 (화) 00:19:31
네? 무슨 비즈.. ㅜ.ㅡ

.. 누나아아아아~!!!!!!! 아흐흑 ㅠㅠ_ㅠㅠ
2006-12-19 (화) 00:20:03
제대로 걸렸당....호호호~~**
2006-12-19 (화) 00:20:35
내가.. 왜 말을 해가지고.. 에휴 ㅠ.ㅠ
걱정 마세요... ^^

나중에 덕구님께도 꼭 제작 의뢰 할께요...

너무 삐지지 마셈~ ^^
2006-12-19 (화) 00:28:36
네? 무슨 제작의뢰를.. 저 실력 없어요. ㅜ.ㅡ
아니, 왜 그러십니까.... 한때 탑 에이전시 오너이자, 프로그래머, 디자이너이셨으면서...

어떻게 아느냐구요?

흠...
저야말로 한 스토커 합니다..
2006-12-19 (화) 00:35:10
지대로 걸렸당께요.....난 뭐라 안했삼....^^

어디서 참깨 볶는 향기가 이 밤중에....^^
2006-12-19 (화) 00:35:17
설마요. 오리궁디님이겠죠. 전 아니에요. 설레설레~
2006-12-19 (화) 00:36:07
아니랑께요~~~~~~!!!!!!!!!!!!!!!!!!! .. 아니에요 누나. 네? +_+
2006-12-19 (화) 00:26:48
>>수(手)도 없이 쪽지를

뭐여 말만하면 다 타이핑 되는겨...?

나두 좀 보내주징.....ㅠ.ㅠ
2006-12-19 (화) 00:28:51
날개 있잖아욧!!!
2006-12-19 (화) 00:37:36
-_-+++ 일단 가게되면 천상재회님부터 일대일 면담을 좀 해야겠습니다.
다나오라 그래!!!

우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안녕하세요?
수석 엔터테인먼트 웹피디님 ㅜ.x
2006-12-19 (화) 00:40:43
갑자기 다들 왜이러셔요. -_-;
2006-12-19 (화) 00:41:14
아니~~~!

제가 뭘 잘못했기에 1:1로 해서 포섭 하시려고....?
2006-12-19 (화) 00:41:40
물안개로 로긴하세요. -_-++++
2006-12-19 (화) 00:42:11
그건 집사람 아이디 입니다.......ㅠ.ㅠ
비행기는? 언제쯤..
2006-12-19 (화) 00:47:12
우워어어어어~!!!!!!!!!!!!!!!!!!!!!!!!!!!!!
2006-12-19 (화) 00:42:48
무어라 답글달기가 두려워...
건빵세개먹고 롹이나 해볼랍니다...
2006-12-19 (화) 00:45:27
제가 지금 딱 사과 세조각 먹고 이지경 된겁니다. ㅠ.ㅠ
요즘에도 건빵 파나요?

실 매달아서 과자 따먹기 하던 어릴적 기억이 나네요..
동그란 과자랑.. 그 이름이 뭐더라... 요즘 제크 비슷한 것..
2006-12-19 (화) 00:47:50
건빵 요즘도 팔아요. 알지?25에 가면 있고.. 다른곳도 있던데요.
아직 1시도 안됐네요...

그나저나 덕구님 근처에는 팔도비빔면 파나요? 저희집 근처 수퍼에선 없다는데..계절 식품이랍니다.. ㅜㅜ 캘리포니아에선 겨울에도 안떨어지고 잘 사먹었었는데.. 아쉬운데로 풀무원 쫄면 사다놨는데...맛이 별로네요.
2006-12-19 (화) 00:54:26
네 저희동네쪽에는 간혹 수퍼에 있어요. 그리고 풀무원에서 나온거는 거의 맛없어요. -_-a
2006-12-19 (화) 00:55:53
>>정치, 종교, 성(性), 지역색, 비방, 직간접 광고와 관련된 글은 사양할게요.

비방에 해당해서 노란 종이장을 내밉니다....^^
2006-12-19 (화) 00:56:51
수정 할께요 x무원에서 나오는건 맛 없어요.
그런가요? 비싸긴 엄청 비싸던데... 참고로, 저 살던 곳에도 풀무원 공장이 있었거든요... 대단한 기업입니다.
2006-12-19 (화) 01:23:41
아는 동생놈이 풀무원 다니는데 얘기 다듣고 나면 사먹고싶은 마음도 없어져요. 히쭉~
주둥이님..
답장을 길게 받고 싶으시면
뭔 내용이 있어여 될게 아니에요??
답장이 짧다고 하실게 아니라~ ㅜㅜ
아침마다 아이콘 보이면 괴롭혀 드리죠... 쩝... ;;
2006-12-19 (화) 01:32:09
진짜요? 사진준비중인데.. -_-a
(그리고 글 짧다는건 농담이에요. 아시면서. +_+ 콕콕~ )
몇분들 너무 친한 모습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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