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무섭다구요....?
왜 제가 무서울까요?.....ㅠ.ㅠ
전 단지 그누보드 유저의 한사람일 뿐입니다.
또한 웹언어에 대해서는 지식이 없습니다.(체계적으로 배운게 없기에)
단지 제 시간을 투자하고 손가락이 부러지도록 삽질하는 것 밖에는....ㅠ.ㅠ
행복한 월요일 저녁 보내세요......^^
충격에 쓰러지러 가야할듯 합니다....에구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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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오리가 뭐야.....^^
산너머 군인들 훈련장에서 포사격연급을 하고있었는데
좌표를 잘못잡아서 그만 포탄이 오리가 놀고있는 냇물속에 풍덩빠졌는데
다행히도 불발탄이었던것이었다.
그러나 헤엄을 치던오리는 까맣고 동그란 포탄을 호기심에 삼켜버렸고..
어느날 지나가던 포수가 잡아서 숫불구이를 해먹으려고 시도를 하고있다..
과연 어떻게 될것인가....두둥~~기대하시라..
ㅈ녁밥 하실 시간입니다.
=3=3=3=33
송년모임 불참 선언~~~~!
사유 : 폭탄되기 싫어서....탕~탕~탕~
천상재회님 (구 네잎클로바님)이 왜 무서울까요?
제가 보기엔 친근한 옆집 총각 같으시던데...
헉! 진아맘님하고 저 둘이한테만? 어쩜좋지.. 부끄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