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제목 알려주십시오.

박목월이 지었는지,,,

갑자기 혼동이 옵니다..

 

 

시골 산간에 사는,,,,

 

어린 장님소녀가 있는데...

 

봄이 와서 꽃잎이 바람에 흩날리면서 땅에 떨어지는 소리를 가만히 듣고 있는,,

 

그런 시인데요..

 

 

아..갑자기 제목이 안 떠오릅니다.

 

유명한 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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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심봉녀의 봄
윤사월
바로 떠오르지는 않았지만 검색으로 제목을 알아 냈습니다.
@상석하대 어휴~ 감사합니다. 정말 제목이 며칠동안 안떠올라서, 그냥 포기,,,그런데, 이제사 답변이 올라오네요...^^; 이젠 절대 안 잊어버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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