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목월이 지었는지,,,
갑자기 혼동이 옵니다..
시골 산간에 사는,,,,
어린 장님소녀가 있는데...
봄이 와서 꽃잎이 바람에 흩날리면서 땅에 떨어지는 소리를 가만히 듣고 있는,,
그런 시인데요..
아..갑자기 제목이 안 떠오릅니다.
유명한 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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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바로 떠오르지는 않았지만 검색으로 제목을 알아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