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환장일

"진주->서울 노원구->판교->춘천->판교->진주" 사탕만 오지게 먹고 돌아 다녔네요.

 

이제 들어 왔는데 아직도 달리는 기분입니다.

 

이제 꿀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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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고생하셨어요~ 꿀잠주세요~
데이트를 하라고 해도 저렇게 다니면서는 못하겠네요. 아... 아닌가요?ㅋ 운전 오래할 때는 중간중간 쉼터에서 기지개라도 펴세요.
@쪼각조각 운전은 직원이 해서 괜찮았는데 옆에 앉아 있는 것 조차 쉽니가 않더라구요. 위에는 적지 않았는데 춘천에서 저녁식사 한번 하려고 간 일이 "간 김에..."란 말과 함께 이렇게 긴 여정이 되었네요.ㅎㅎㅎ 어제가 꿈만 같습니다.(지겨워서)ㅎㅎㅎㅎ
@묵공 저녁식사하려고 춘천이라니... 직원... 맞나요?ㅋㅋ
@쪼각조각 모시기 힘든 분을 애써 소개받아 가는 자리라 병풍이 필요해서 좋은 술이 나온다 꼬셔서 갔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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