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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 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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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 단지 앞을 서성이다 왔는데 우중충한 국내 분위기와는 다르게 꽃이 피어있군요. 식물이라고 병이 없었겠고 돌림병이 없었을 까요. 그렇게 잘 견디고 꽃을 피웠던 거죠.

 

필 꽃이라면 꼭 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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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올 겨울 화목 보일러 때문에 허리 펼 날이 많지 않았던거 같은데 벌써 개화네요.
새벽 닭 목아지를 비틀어도 해는 뜬다고 했던가요 ㅎ
나라도 가정도 제 허리도 평안해지는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뒷집돌쇠 3월 한달 피해금액이 저는 상당하네요. 정말 울고 싶은데 기레기들 때문에 삽니다.ㅎㅎㅎㅎ
@묵공 엌 기레기들에게 연말 감사패 지급하셔야 겠습니다 ㅎ
머리와 가슴을 쉬게 하네요. 넘 찌질이들 때문에 지치네요
@iwebstory 전에는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문재인이 대통령이 된 이상 야당을 견제나 질타에 욱! 하지 말고 야당의 책무라 생각하자. 그러나 근례들어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떼쓰는 놈은 뺨이라도 쳐야 맞겠다 싶어 대응이란 걸 해보려합니다. 뭔 개소리들인지...참...
동백인가요? 날이 따뜻해서 곧 질 듯 합니다. 필 꽃은 꼭 핀다는 말이 와 닿네요. 너무 빨리 피고 지는 것이 안타까울뿐이죠.
@쪼각조각 남해 독일인 마을에 다녀왔더니 벌써 시간이 이렇군요. 쪼각님도 필 꽃이죠. 꼭 필 꽃!
옛날옛날에 돌아와요부산항에노래가 유행하던시절
꽃피는동백섬에~~~ 노래듣고 부산에 여행갔었는데~~~~~~~
동백꽃은없고 오륙도는 상상한거와는틀리게 갈메기똥만 하야케쌓여있어서........
많이실망했던 기억이~~~~~~~~~~ㅎㅎㅎ
@구다라 최근 부산을 두어번 다녀 왔는데 그렇게 빌딩이 많이 들어 섯음에도 특이한 지형 때문인지 부산은 부산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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