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라텍스 장갑이 부족한가요?

의료용 라텍스 검색해 보시면 널렸습니다. 마스크 2월초이고 그땐 제가 마스크 2,000여개를 사와 비치했던 시기라 마스크가 시중에 널렸었죠.
조금의 사실을 타이밍 잘 맞추어 확대해서 교묘하게 글을 속이는 거죠.
"기사요약, 의료용 라텍스 보냈는데 차고 넘치고 분무기는 1회용으로 쓸 만큼 지금도 많고...마스크는 2월 초의 일인데 그땐 마스크가 지천이었고"
이레서 기레기고 기레기에게 애국당하고 생각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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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오직 권력만을 위해 나라도 안중에도 없는 자들이 많더군요.
북에다가 미사일 쏴 달라고 해도 면제부
북에다 뒷돈 줘도 면제부
IMF로 나라 망하게 해도 면제부
신종플루와 메르스로 국민 죽게해도 면제부
진즉에 없어져야할 당이 아직도 제1야당이 라는 것이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언론도 보수 정권 때는 진보/보수 아랑곳하지 않고 돈의 단맛에 빠져 딸랑이만 하고.
언론 자유가 주어지니 다시 권력 찾고 싶어서, 돈 맛을 다시 보고 싶어 비판만 해대고.
정말 혁명이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혁명은 다수의 힘으로 도저히 안 될 때 소수가 하는 방법인데 지금 그것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신천지 이단, 대선에 깊숙히 개입했다!" 2012년 기사참고.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19760§ion=sc4
“신천지 반인륜행위 피해 심각” 2012년 기사참고.
http://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75566
과거 당명 개명후 새누리당(지금의 미래통합당) 관련 CBS에 방송된 영상
https://youtu.be/c6oA87sWqf0
"신천지 행사 축사한 이경재 박근혜 캠프 기독교본부장"
영상 요약: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캠프 기독교대책공동본부장 이경재 전 의원이 지난 2004년 9월 18일 신천지 이만희 교주가 주최한 신천지 21주년 체육대회에 참석해 "신천지의 질서와 통합이 우리 사회에 연장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한 동영상이...
https://youtu.be/u91i_SeHe7c
모두 정리되면 정치소모임에 올려 놓고 사골화 시켜야겠습니다.
몇 개의 사실만봐도 신천지 전체 신도들에 명단 공개가 왜? 힘들었는지에 대한 답이 나오고 미통당이 왜 신천지 이슈를 중국봉쇄로 일관하는 지에 대한 답도 나오는 거죠.
그냥 제목 하나 보고 퍼나르고 욕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답답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