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끔 보는 씽크대 공장 냥이 인데 평소처럼 반갑게 맞아는 주었지만 울음소리가 이상해서 봤더니 어디서 쥐어 터지고 서러웠는지 칭얼대는 거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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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사람을 잘 따르는 고양이는 강아지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