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대구시

각종 방역용품
컵밥 먹는 간호사들과 같은 열약한 의료진들 환경 개선등등
돈 쓸일 엄청 많습니다.
대구시장이 정부에 징징되면서 받은 지원금
그리고 면책특권까지 요구하더니..
지원금 받고 나서 처음으로 쓴 일, 자기네 식구들 수당 챙겨주기.
자칭 보수지지자님들, 이런 개O끼들도 물고 뜯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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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부하들을 총알받이 삼아 자기는 살려는 지도자처럼
대구/경북에 지차체장들 정치인들은 코로나로 총선에서 이길 궁리만 하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태도로 보아 전혀 이상하지 않는 모습들 같은데요.
여전히 대구/경북은 많이 확산 대고 있는데 그들은 그렇게 간절해 보이지 않습니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정책뒷받침은 하늘에 별따기...
이번 시장이랑 구청장 모두 잘못 뽑은 건 확실합니다.
제가 대구 남구 구민이다 보니 더더욱 화가 치미네요~~
얼마전까지도 자존심이랄까...
대구에 대한 이미지 좀 바꿔보고싶어 몇자 올린 게시글들도 이런 상황에서는 괜히 썼다는 후회가 막심합니다.
얼굴들고 다니기도 부끄럽네요.
전 이해가 안됨............ㅠ.ㅠ
이해되시는분~
누가 시원하게 설명좀~~해주세요..........
[http://sir.kr/data/editor/2003/c9f30e9eeec6f642e02c247d7160b4f7_1583468753_8451.jpeg]
설명은 그 당 지지자들도 못합니다..
제가 늘 말미에, "그럼 그 당에서 누굴 밀어주면 좋을까요?" 이렇게 물어보면
맨날 하는 말이 "정치하는 놈들은 다똑같아서 찍어줄놈도 없는데, 바꾸긴 해야된데요.."
그래서 저는
그나마 나은 쪽으로,
그나마 사람 다운 쪽으로,
그나마 염치 있는 쪽으로 지지 합니다..
우리 국민들의 시민의식이 많이 성숙 했으니 앞으로 다 잘 될 것이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