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의미로 안철수가 참 끌리네요.
전 정권에 대한 공격이 참 민망하게 느껴지게 만드는 현 정부와, 그 대신 핑계대주는 유튜버들.
그걸 이용해서 공격하는 야당과 이때가 기회다 싶어 물어 뜯는 유튜버들.
전염병이 터졌으면 대책이나 강구해야지 참 멋대가리 없습니다.
요 근래 안철수 유튜브를 봤는데. 참으로 멋진 남자가 되어 돌아온 느낌입니다.
깔끔하고, 시기적절한 행동만 하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응원하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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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선거보고 들어 왔는데 생각지도 않은 코로나19로 인해서 인기가 오르니 말입니다.
그러나 원래 이미지를 회복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적어도 정치를 접고 그리 하였다면 변화의 진정성을 꽤 믿었을 듯도 합니다. 그의 지금 행동은 그저 수단일 뿐이라 감동은 없네요.
제 취향은 아니라 뭐라 못하지만...
혹, 만나면 내 눈에 띄지 말라고 일러 주세요.
의사 안철수...........백신개발자 안철수는 좋와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