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언니께서 이번정모에 참석하신답니다.
스토킹 좀 했습니다.
말씀도중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신청을 받거나 오더를 받으면..."
뭐가 틀린거죠? 아직도 귀에 쟁쟁합니다.
"신청을 받거나 오더를 받으면..." "신청을 받거나 오더를 받으면..." "신청을 받거나 오더를 받으면..." "신청을 받거나 오더를 받으면..."
말씀도중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신청을 받거나 오더를 받으면..."
뭐가 틀린거죠? 아직도 귀에 쟁쟁합니다.
"신청을 받거나 오더를 받으면..." "신청을 받거나 오더를 받으면..." "신청을 받거나 오더를 받으면..." "신청을 받거나 오더를 받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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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빼도박도 못한답니다....호호호~~**
말씀이 떨어지자 마자 이를 어찌하나 발만 구르고 있었는데
그 순간 바로 오더==주문 으로 인식을 하시더군요.
리자언니는 0과 1로만 이루어진 분이 아니라는것을 알았습니다.
Commercial invoce 를 전제로 한다면...
리퀘스트하고
계약관계가 있는 배송을 전제로한
좀더 강력한 order 는...
exe 하고 com 하고는 많이 틀립죠 ..쩝,,;
그 자릴 넘보고 계신분이 있으십니다.
제 입장도 난처합니다.
권력은 이동하는데 누구에게 잘보여야 할지..ㅜㅜ
만약에 모님께서 일러스터가 되는 날
저는 바로 아웃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