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둥이 형님께 바치는 쏭.

· 2006-12-19 (화) 18:12:37 · 2349 · 12
오늘은 왜 이리 안나가는 걸까? ㅜㅜ
죄송합니다.
너무 떠들어서.
 
가슴에 지는 태양.
앞으로 몇번이나 더 보게 될른지..
미지수 입니다.
언제 쓰러져 오동나무 옷을 입을지 모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분을 刀같이 모시겠습니다.
주둥이 형님...
입구도 아니고 아홉구는 더욱 더 아닙니다.
읽어 보세요..
력! 힘력! 히~임 력 !!
 
|

댓글 12개

2006-12-19 (화) 18:16:50
혹시 주디 SIR에 취직한건 하니겠죠? 아부신공의 기운이.. (불길하군..)
지금 20시간째 그분께 어텍을 당하고 있습니다.
짜웅하고 있습니다. ㅜㅜ
2006-12-19 (화) 18:21:23
에휴.. 오늘 기분이 싸하네요.. 농할 기분도 아니구..ㅠ.ㅠ
2006-12-19 (화) 18:27:26
혹시 엿같이????? (숨겨진 유머가 있었군 ㅋㅋ)
2006-12-19 (화) 18:28:20
해안이 대단하십니다.. =b
혹시~ 책상이 복도로 빠지더라도 말씀 잘 부탁드려요~ ㅠㅠ
2006-12-19 (화) 18:33:41
글고 배추머리님은 책상 꼭 잡고 계세요 항상..
저~ 그런뜻이 아닙니다. ㅜㅜ
2006-12-19 (화) 19:07:50
오달수님. 저 파폭입니다. 노래 못들어요. 씨익~ 미디어 플러그인 설치를 안한데다가.. 여기 사운드카드는 있는데 헤드셋이 없습니다. 깔깔깔~
2006-12-19 (화) 19:20:06
다시 잘 함 읽어 봐요.."엿같이"라자나요.. 바보.
2006-12-19 (화) 20:35:40
괜찮습니다. 오달수님이 저한테 하는 욕이라면 달게.. +_+ 엿 대신 다른것도.. +_+
오리주둥이님, 도대체 오리궁디님이랑 어떤 관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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