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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무증상자, 일반 감기 증상자

 

코로나19 무증상자와 극히 미진한 증상자...

근데 코로나19는 아닌데 환절기나 등등으로 일반 감기 증상 내지는 호흡기 질환 증상자들..

묘하게 현재 상황 때문에 애매한 입장인 분들이 많을 듯 하네요.

기침을 하면 나도 모르게 휙 돌아서 그 사람을 보게 된다거나.

순간 잠시 목이 간질해 기침 한 방 하거나 재채기 나올 타이밍에도 마스크 쓰곤 있지만 미친 듯 기침을

참게되는 경우라던가..

코로나19가... 여러모로 사람 피곤하게 만드는 것 같네요.

어서 끝났으면 좋으련만...

 

 

좀 다른 이야기지만..

코로나19로 어려운 지금.. 음식배달업체들과 방역업체들은 호황이라 웃음을 애써 참는다더군요.

어떤 상황에서든.. 늘 어려운 이들과 흥하는 이들 있기 마련인 듯 합니다.

모두... 힘차게 대응하고.. 지치지 말고 좋은 날 오길 바램해봅시다.

빠르면 어린이날 전에... 늦어도 가을이 되기 전에....

끝.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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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약간은 각박해진 느낌입니다.
저도 좀 날이 서 있는것 같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해피아이 네 그러게요.. 주변 사람들 의심도 하게 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전에 술 마시고 옷을 홀딱 벗고 자는 바람에 약한 감기 온적 있는데 쟈철서 갑자기 기침이 나려해서 그거 참느라 숨참고 얼굴 빨개지고 그랬던 기억이 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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