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당신의 뇌가 해킹될때(만우절 이벤트 아님)

 

 

 

 

이제 뇌 보안에도 신경써야겠습니다. 물론 뚫려 봤자 살색가득한 정보 뿐이겠지만~!

|

댓글 7개

이런 상상을 저도 참 많이 하는 편인데 뇌를 콘트롤 하려면 우선 잠을 재운 상태에서, 그리고 태어날때부터 시작하는 것이 그나마 가능성이 있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매트릭스도 구현된 세상을 보면 아예 캡슐속에서 식물인간처럼 지내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쪼각조각 저는 이미 해킹당한 경험도 있고 지금 까지도 내 귀에 도청장치를 달고 사는 느낌도 들고 합니다. 와이프를 조심하세요~!
@묵공 우리 집사람 이름은 ㄱㅈㅇ 입니다. 그리고 제가 술 먹고 뻗었을 때 그렇게 뭘 캐 묻습니다. 또 수면내시경 끝나고 눈 뜨면 귀에 대고 뭘 말하고 있던데요... 이 정도면 해킹이 아니라 제 뇌는 임대서버라고 봐야죠ㅜㅜ
@쪼각조각 십 수 년전의 일인데 그때 제가 썸을 타다 전번을 하나 따고서 집에 갔더니 와이프가 대뜸 전화기를 뺏더라구요. 그렇게 썸만 타다가 끊어진 인연이 참 많네요.
@묵공 ㅎㅎㅎ 그러니까 제 말이요. 어떻게 그렇게 본 듯이 다 아는지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ㅎㅎㅎ
그런거보면 참~~~나는 너무 순진하게살아온듯..................ㅠ.ㅠ
다시태어난다면 한번쯤...........경험해보고싶어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년 전 조회 1,402
5년 전 조회 1,149
5년 전 조회 1,294
5년 전 조회 1,158
5년 전 조회 1,174
5년 전 조회 1,339
5년 전 조회 1,148
5년 전 조회 1,283
5년 전 조회 1,176
5년 전 조회 1,474
5년 전 조회 1,156
5년 전 조회 1,166
5년 전 조회 1,151
5년 전 조회 964
5년 전 조회 1,162
5년 전 조회 1,022
5년 전 조회 1,155
5년 전 조회 1,086
5년 전 조회 1,181
5년 전 조회 2,091
5년 전 조회 984
5년 전 조회 826
5년 전 조회 1,317
5년 전 조회 891
5년 전 조회 677
5년 전 조회 1,095
5년 전 조회 1,088
5년 전 조회 5,012
5년 전 조회 1,233
5년 전 조회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