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감자탕만 먹었더니 눈이 노래졌어요 ㅠ.ㅠ
마눌이 반찬하기 싫은지 김치냉장고 만한데
감자탕을 해서 지금 며칠째 밥하구 그거만 먹구 있어요..ㅠ.ㅠ
애들도 이제 물려서 노랗게 뜨고 있습니다.
구해주세요..살기 싫어요.
구조방법: 가수 신지같은 과부를 열기구에 매달아
뉴질랜드에 투하해 주세요..미리 전화주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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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그리구 애국자 프로젝트는 잘 진행되는 거죠.. ?(흐뭇..)
저 구엽죠?
그게요..엉엉..고구마만한 감자를 잘 짤르지도 않고 풍덩풍덩 집어넣구요
야채는 거의 없구요 이상한 것들만 집어너서 맛두 희안하구요..
이제 여기서 더 얘기해야 하는데 집에 김치가 없어요..들깨요?
얼마전 너무 김치가 먹구 싶어서 한국 식품점가서 봉지총각김치를 사서...흑..
엉엉..살구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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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
............................
..... 킁
이상 반찬의 진화론이었습니다.
밥두 없이..
감자탕에는 뼈다귀를 넣어야지 제 살을 깍아 넣으시면 안되용~~~
남은 거에 이슬이 한잔 하시와요.~~ 제가 대접을 해야 하는건데
여건 안되 진심으로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