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느끼는 계획적 충동.
간혹 여성분들이 물을 마시거나 술을 마시고 있으면 입에 글라스를 대고 있을때 뒷통수를 한대 빡~! 쳐보고 싶습니다.
긴 머리 여성을 보면 뒤로 확 땡겨보고 싶습니다. 휘청 거리도록요.
계단을 올라가다보면.. 꼭 똥침을 놓고 싶어집니다.
여름에 짝 달라붙은 팬티같은 반바지나 웃도리 입은 여성을 보면 긴 옷을 주고 싶어집니다.
꼭 해보고싶습니다. ㅠ.ㅠ
긴 머리 여성을 보면 뒤로 확 땡겨보고 싶습니다. 휘청 거리도록요.
계단을 올라가다보면.. 꼭 똥침을 놓고 싶어집니다.
여름에 짝 달라붙은 팬티같은 반바지나 웃도리 입은 여성을 보면 긴 옷을 주고 싶어집니다.
꼭 해보고싶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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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개
여자울리지맙시다,,
거의 실패로 끝났습니다. 손가락만 삐끗하고.
억울한건 그로 부터 며칠 후 그인간과 그인간의 애인이라는 놈에게 동시에 당했습니다. 이해가 가시나요? ㅜ.ㅡ
다른건 아직... 똥침부터 다시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겨울을 못견디고 사라지는 생명체가 많을 뿐이죠.
대단하시옵니다. 두부 사둘께요...
되도록 상대하지 마세요~ 엉덩이쪽 관련해서 아주 광대무변한 철학적인 식견이 있으신 분이라... ㅠㅠ
결국 키티하고 강제결혼을 하게됬다는 풍문이.. 파다~~~~~
강제결혼하게 되...
오래전 목욕탕에서 친구인줄알고 똥침을 행했는데
때마침 비눗물로 씻고 있었는지라 지대로 뿌욱 들어가버렸습니다...
그와 동시에 엄청난 비명과 함께 똥고에서 피가 뚝뚝뚝.............
근데 더한일은 친구인줄 알았는데 뒷통수만 비슷했을뿐 친구가 아니였다는거 ㅡ,.ㅡ;
119구급차가오고 병원서 똥고 6바늘 꾸매고 합의금 500만원이 작살났더군요....
그 친구놈 그날 제삿날인줄 알았답니다.
..............미친 넘...하필이면 목욕탕에서...그짓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