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회 했습니다.
아내랑 둘이서
공릉동 까지 진출하여
돼지 껍데기에 오겹살 안주로 소주한병 사이좋게 마시며
송년회 하였습니다.
알딸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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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술을 거저 조금 즐기고 노래는 음치인걸 자신이 알기에..
벌써 보내시다니.... 아쉽지도 않으세요....^^
이밤은 조신하게 두분 따듯한 밤이 되실듯~~**
멋지고 한편 부럽사옵니다.
가외 지만 꼭 드리고 싶은 말씀으로,,
자리를 빌어 미숙한(?) 뜨락님 뫼시고 올 한해 고생하신 YS`J 님께 따로 인사 올립니다.
내년에도 쭈~욱 힘찬 응원 부탁드려요.^^;;
오붓까진 아니더라도 ...
좀전에 냉장고 정리하다가 맥주 두캔이 보이더군요.
언제 샀었는지 기억도 가물합니다.
^^
coor's light요.. 싼 맛에 먹다가... 어느날 남편이 자기 먹는다고 코로나 병맥주를 사왔더군요..
열받아서 저도 하이네켄 병맥주를 사다가 동네 아줌마들이랑 나눠 마셨던 기억이.. ^^ - 맛은 별로 였습니다..
요즘은 술 끊은지(?) 하도 오래되서 생각이 잘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