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도 유튜브를 하면 어떨까...합니다.
평소 유튜브를 짬짬이 보다가 관련업을 하시는 분에게 간단한 편집기 알려드리고 업로드 정도를 권을 했더니 바로 시작해서 이젠 영상들이 개당 최소 몇 만 조회를 넘다보니 홈페이지를 재껴두고 영상만 만드시고 사시네요.
그러합니다.
p.s...살을 빼려고 굶고 윤동하기를 반복하다 보니 요즘은 기운이 없어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 이렇게 글 쓰는 것 조차도 부담이고...ㅠㅠ
어혀...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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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고생은 고생대로하고.........결과물에비해 수입이너무적다는~~~~~~~
부업이라면 모를까.........전업으로하는건 연예인되는거보다힘들겁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