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은 훌륭하지만 사용자가 너무 적은게 안타깝네요
우리나라의 모든 부분이 세계적인 것이 되는
이 순간 목도하고 있지만
아주 중요한 산업부문인 소프트웨어부분에서는
아직도 후진국인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미국에서는 java kotlan es6 angular react nosql spring graphql
셀 수 없는 신기술들이 쏟아져나오는데
우리나라는 선도하는 건 말도 안돼고
따라가느라 가랭이 찢어집니다.
코딩관련해서 기초를 조금만 넘으면 한글로 된 건 찾기가
너무 힘드네요
결국 영어네요.
나 하나야 있어도 없어도 되는 사람이지만
영어가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미국 >> 인도 >> 한국 >> 일본
(영어 구사능력순 = 코딩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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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개인적으로 한국의 IT 기초과학이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일인입니다.
언어 사용자폭은 국가의 파워와 관계가 있습니다.
국력이 커지면,,사람들이 한글을 배우려고 하겠죠. 세계를 주름잡게 되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가 되겠죠...
역사적으로 보아도 그렇죠
현실적으로 소프트웨어를 발전시키려면, 첫째 : 결국 영어 공부를 더해야한다. 둘째 : 한글 자료를 더 많이 생산해야한다..이 두가지가 병행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좋은 기술을 떠먹여줘도 예전 것에 매몰되어 있는 윗선이 가장 큰 문제구요.
(여기에 저도 들어가는 것 같아 뜨끔합니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 배포하려해도 호환성,범용성 등 도저히 적용할 방법이 없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결은 다르지만 아직도 엑티브X로 버티는 수많은 곳이나 CSS 애니메이션 조차 버거워 플래시로 버티는 환경을 보면 답답하지요.
한글 레퍼런스를 만드려면 사용자가 많아야 하는데 사용자를 만들 방법이 힘드니 계속 이런 현상이 되풀이될 가능성이 큽니다.
요즘 테스트해보고 있는 마크다운 에디터도.. 마크다운 엔진이 중국글자에 안 맞는다고, 바로 GoLang으로 개발해서 사용을 하네요.. 한국에도 그런분들이 많이 있겠지만, 좀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어렸을 적 부터..)
현재, IT쪽에서의 한글 사용빈도가 적다고 해서 꼭 IT 선진국이 되지 못할것 이라고 단정지는것은
지나친 비약인 듯 합니다.
copy *.txt d:\docu 라고 명령을 입력했는데 K-DOS는 복 *.txt d:\docu 라고 명령어를 입력했었는데,,,이전에는 그런 노력이라도 있었는데, 지금의 환경이 많이 아쉽고,,,아쉽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