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끝에 끝판왕이네요~~~~ㅎㅎㅎ

어릴적에 학교에 급식이란게 있었습니다.......

매일 빵하나와병우유하나 한달에 100원정도했었던거같은데.............

그게 한달에 100원도 못낼정도로 가난한아이들이 많았습니다..

점심시간에 먹으면서 어릴때부터 빈부차이를 느끼는거지요~~

그런데 개중에는 먹는애들앞에서 침을꼴딱꼴딱삼키면서 한없이부러운눈으로 바라보는애들이

있었는데 심한아이는 한입먹고 잠시한눈파는사이 빵에다가 침을밷고 내가침밷었다고 자수하면서

자기가침뱉었으니 침뭍은부분좀 띠어달라는식으로 조르곤했지요~~

결국은 그아까운빵에 침뱉은부분을띠어서 주고 본의아니게(?)나누어먹습니다만~

지금시대에는 상상도못할일이지만..........그땐그랬습니다.........

 

자한당의 발목잡기~~

반성은커녕 뒷끝에 혀를내두를정도네요~~

5월말까지는 문재인대통령을포한한 여당도 많이힘들듯합니다.............

당장처리해야할일이많은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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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발목 잡으라고 하세요. 조금만 참으면 되는데요.......ㅎㅎ
@亞波治 5월말까지의 기다리는시간이 무지길게느껴지네요~~ㅋ
재난지원금 기다리시는분들 많을텐데~~~~
지금은 의무급식으로 누구나 공평하게 다 먹습니다.
그리고 왠만한 학습준비물들은 학교에서 제공한다고 하네요
@잉끼s 아.......점심에 오랜만에 빵구워먹다가 옛날생각나서 한자적억본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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