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동방의 등불

· 2020-04-24 (금) 12:10:03 · 1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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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서울경제

 

타고르의 '동방의 등불'이라는 시는

실은 시가 아니라 '메모'였다는군요.

 

 

어쨌던... "지금이 그 '동방의 등불'인 시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Korea라는 나라가 존재하는지 조차 몰랐던 많은 외국인들에게

각인시켜주는 뉴스가 도처에 넘쳐나니까요.

 

믿음을 이유로... 젊음을 이유로...

훼방 놓는 일을 삼가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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