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

동방의 등불

2009578055_1587697778.2457.jpg

 

출처 : 서울경제

 

타고르의 '동방의 등불'이라는 시는

실은 시가 아니라 '메모'였다는군요.

 

 

어쨌던... "지금이 그 '동방의 등불'인 시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Korea라는 나라가 존재하는지 조차 몰랐던 많은 외국인들에게

각인시켜주는 뉴스가 도처에 넘쳐나니까요.

 

믿음을 이유로... 젊음을 이유로...

훼방 놓는 일을 삼가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년 전 조회 1,148
5년 전 조회 1,283
5년 전 조회 1,474
5년 전 조회 1,783
5년 전 조회 1,307
5년 전 조회 1,291
5년 전 조회 1,111
5년 전 조회 1,113
5년 전 조회 1,112
5년 전 조회 1,123
5년 전 조회 1,144
5년 전 조회 1,767
5년 전 조회 975
5년 전 조회 1,250
5년 전 조회 1,108
5년 전 조회 1,215
5년 전 조회 1,127
5년 전 조회 861
5년 전 조회 1,391
5년 전 조회 1,127
5년 전 조회 1,294
5년 전 조회 1,117
5년 전 조회 1,114
5년 전 조회 1,144
5년 전 조회 1,836
5년 전 조회 1,244
5년 전 조회 1,113
5년 전 조회 1,422
5년 전 조회 978
5년 전 조회 1,119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