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땡이....ㅎㅎ

오늘 낮에 일하는 와중에 직원들만 현장에 남겨놓고 미시간 호수에 다녀 왔네요...^^;;

 

넓게 뻗은 호수가 장관이긴 한데 바람 한점없이 더웠습니다. 

 

물론 일을 일찌감치 끝내고 사전답사(?)한 호숫가에 직원들과 함께 가보고 퇴근 했습니다....ㅋㅋ

 

410998204_1593831770.0686.jpg

 

410998204_1593831812.7626.jpg

|

댓글 11개

바다인지 호수인지 구분이 안가네요 ㅎㅎ
@우성짱 호수가 맞습니다...^^
Hoxy 저 보트에 타신...?
@막심고리끼 그러면 좋겠지만 사진을 찍는쪽 입니다.
그때 그 한반도가 퐁당할만하다는 그 호수인가요?
직원들이 좋은 사장님을 두었네요~~ ^^
@만수킴 네. 같은호수 다른 위치 입니다..^^
아....저게 호수라니....ㅠㅠ
@묵공 빠지고 싶었는데 여분의 팬티가 없어서....
꼬질랜드도 저런 호수가 있는데 까먹었네요.
저런 곳에서 식사하면 소화도 잘되고 ^^
@오리궁딩 오~ 그런가요?
아~~~~ 미쿡..... 땅덩어리 하나는 정말 부럽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년 전 조회 1,215
5년 전 조회 1,043
5년 전 조회 1,199
5년 전 조회 1,232
5년 전 조회 1,607
5년 전 조회 1,324
5년 전 조회 1,151
5년 전 조회 2,103
5년 전 조회 1,306
5년 전 조회 1,291
5년 전 조회 1,210
5년 전 조회 1,153
5년 전 조회 1,168
5년 전 조회 1,493
5년 전 조회 1,294
5년 전 조회 1,168
5년 전 조회 1,344
5년 전 조회 1,275
5년 전 조회 1,183
5년 전 조회 1,168
5년 전 조회 1,383
5년 전 조회 1,270
5년 전 조회 1,585
5년 전 조회 1,255
5년 전 조회 1,267
5년 전 조회 1,173
5년 전 조회 1,505
5년 전 조회 985
5년 전 조회 1,789
5년 전 조회 1,171